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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에서 픽시 중딩 만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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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바퀴 허브 아작나서 휠 통쨰로 교체하로 샵에 갔는데

중학생 같은 아이가 왔는데사장이 디게 친하게 애기함

그리고 자전거를 보여주는데 뒷바퀴 심하게 마모되어 튜브가 보일 정도 였음

난 당연히 저정도 탈라면 못해도 1년은 탔을거라 생각했는데

사장말이

“”2개월””

마다 교체하러 와서 엄마한테 혼난다고 함

픽시 자전거는 주로 뒷바퀴로 브레이크 잡고 묘기 랍시고 위험한 행동해서 뒷바퀴만 마모가 심하다고함.

자기도 막고 싶은데.브레이크 달아 놓으면 지들이 풀어 버린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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