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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크
@siiwaaan
카페에서 어떤 고랑이 “야 임시완” 하고
부르길래 나 포함 몇 명이 소리나는 쪽올
돌아밟다 이름 불린 다른 남고덩이 “이름
부르지 말라고 7^ 77야” 하려 욕올 햇다:
그한 문장에서 난 그 고덩이 그동안 느껏
올 쪽팔림이 고스란히 느껴적다.
오후 4:14
2019. 12. 12.
Twitter for iPhone
리트윗 3,995회 마음에 들어요 729회1

코크
@siiwaaan
카페에서 어떤 고랑이 “야 임시완” 하고
부르길래 나 포함 몇 명이 소리나는 쪽올
돌아밟다 이름 불린 다른 남고덩이 “이름
부르지 말라고 7^ 77야” 하려 욕올 햇다:
그한 문장에서 난 그 고덩이 그동안 느껏
올 쪽팔림이 고스란히 느껴적다.
오후 4:14
2019. 1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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