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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로 이혼한다고 그러면 부모님이 이해해주실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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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결로 이혼하다고 그러면 부모님이
이해해주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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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일년 좀 넘없으니까
아직 신혼이라고 할 수 잇는데 이혼 하고 싶어
동창이고 고딩때도 서로 천년의 이상황이라
한 번 사겪다가 대학 멀리가서 헤어지고
서른넘어 우연히 연락이 다시 돼서 또 보자마자
천년의 이상형이라(외모가) 일년 반 만나고 결혼햇거

이혼하고 싶은 이유는 다른거 없고
성향차이야
바람 거짓말 이런거 없고 시부모님도 너무 다들 좋으
신데
성향이 하 다르다논건 알고 있없지만 사필씬 그게 딱

문제점으로 느껴본적이 없어서 몰찾어
남편성향이 밀론 탑렌재질 바프 숫츠 텍스 재테크,
끊임없는 자기발전 야망국터 대충 이렇다고 보면 되

나는 . 나는 강 유행도 잘 모르고 욕심도 없고 그냥 안
분지족하는 인간임
드라마 하나름 보더라도 취향이 존나 달라
나는 범죄 스컬러 추리 좋아하고
지논 로맨스 좋아함
성향 취향 잘 맞아서 드라마 보면서 같이 수다떨고 이
헌 부부유투브 영상이라도 우연히 보면 그게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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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속깊이 부럽더라고크크
드라마 보고 사소한 이야기하면서 수다떨고 그런 재
미로 살고 싶엎는데 이젠 나 좋아하는건 나만 보고 지
좋아하는건 지만 보고 이렇게 살아
이렇게 평생 살아야한다? 현타가 존나 오거든-
엄마한테 은근히 이 문제름 꺼내빛논데
취향 똑 맞는 사람이 어뒷나고 그런거분 별 것도 아니
라하심
내가 과하게 생각하느거야?
대글들 다 읽어쪽어까
내가 예전에 무슨 방송에서 장항준 감독이 한말이 아
직도 되게 오래 기억이 남아
김은히 작가와 본인은 웃는 포인트와 우늬 포인트가
같은 사람 귀가 같은 사람이라 그랫던가
성향이 다른출도 모르고 결혼한건 아니지만 결혼올
하고 나서 같이 짓는 시간이 늘어나니까 점점 이게 근
문제라고 인식이 되더라고 .
남편이 솟박스 보고 막 웃어도 난 그게 왜 웃긴지 모
르계고 내가 동물농장T 보고 슬퍼서 울어도 남편은
그게 왜 슬곧지 전혀 공감도 이해도 못하니까 그렇다
고 내가 그결 억지로 공감시킬수도 없는데.. 앞으로
부부로 같이 살아나가야 한다면 좀 외로움 것 같아서
글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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