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해하면서 한편으로 경계심 적은 동물
멀~리서부터 특유의 폼으로 손을 머리위로 들어 균형을 잡으면서 달려오는거 보면 귀여우면서도 슬픔
아마 나 같은 귀여움이 아닐까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무해하면서 한편으로 경계심 적은 동물
멀~리서부터 특유의 폼으로 손을 머리위로 들어 균형을 잡으면서 달려오는거 보면 귀여우면서도 슬픔
아마 나 같은 귀여움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