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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진상 카공족” 막는 대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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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벽 ‘진상 카공족’ 막는다. . 매장서 컴퓨터 칸막이 덜리법 썩
다간
입력 2025.08.07. 오전 10.26
수정 2025.08.07. 오전 10.51
기사원
신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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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경상북도 안동시 한 스타버스 매장에서도 프린터기 등올 설치한 카공족 사진이 공유되다 당시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맺다. 사진 온라인 커유니티

스타벅스가 ‘진상 카공족’에 대한 제재에 나섰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 코리아 본사는 이날 전국 매장에 “”개인용 데스크톱 컴퓨터를 비롯해 프린터·칸막이·멀티탭의 사용을 제한한다””는 공지를 보냈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스타벅스 매장에서 멀티탭을 사용해 컴퓨터나 프린터 등 과도한 장비를 사용하거나, 테이블 위에 칸막이를 세우는 행동을 할 경우 매장 파트너가 구두로 안내 조치를 할 예정이다.

또한 테이블 위에 개인 물품을 두고 장시간 자리를 비우거나, 여러 명이 함께 앉는 테이블을 한 명이 독차지하는 경우도 다른 고객의 편의를 위해 제한될 수 있다고 스타벅스 측은 밝혔다.

스타벅스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불편 접수가 잇따르면서 내부 검토를 거쳐 7일부터 전국 매장에 조치를 공지하게 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60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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