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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음식 때문에 미치켓어요
정말 어절수 없이 단기로 들어와 살고 있는데
하루하루 고역이에요
집은 화려한데 로비틀 지나 현관문 안으로 들어오면 그
때부터는 삶의 질이 무슨 원롭보다도 못해요
개 동오줌이 하루에도 몇번씩 마루에 스며들고
타일에 얼록이 남고요
심지어는 저희 쓰는 잠자리에도 오즘올 두어번
셋고 결과적으로 지금 맨방바닥에
이불만 깔고 자고 있어요
에어컨 고장나 잇고
인터뷰 고장나 잇고
집에 현관도 제대로 비밀번호름(설명하기 복잡)
안찾아놔서 지하주차장에서 땀벌별 흘리면서
기다리기도 하고요
집 이상한데 안고처놔서 저희 들어오자마자
누수 공사한다고 3일올 일하는 사람들이
윗다갖다하고요
실외기실은 방충망도 없는데 바람들어오라고
밤새 열어놔서 모기한데 다 물어뜯기고요
열지말자고 말해도 그때쁘이고요
이걸 지금 세번째 반복하고 있거든요
사위칸 안 실리혼은 시커명게 곰광이가 잔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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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3.04 @
8
숲
51%
센
%
꺼임고요. 제가 절 학스 이런결로 해화도
끄떡 없어요
음식울 하시논데 마늘 폭단이라
외출 생각하면 먹울수가 없어요
저희 둘다 위장 약해서 마늘 고추 잘 안먹논데
생동맞은 음식에 청량고추 딱딱 들어가있고요
근데 그런건 취향차이라고 처요.
위생으로 들어가면 진짜 장난아님니다.
왜 그러느지 모르것지만
모든 음식 뚜껑올 열어놔요
냉장고에 넣기 위해서라는데
국물이나 반찬이나 조리한 다음에
하루종일 실은에 뚜껑올 열어놔요
심지어 냉장고 안에도 무슨 이유에서인지
뚜껑올 열어두고요
르무르제 냄비 닫히지 말라고
무슨 실리익 막 같은걸로 냄비 뚜껑이 들리게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낫어요
음식 다 먹지도 않앞논데 또 한냄비 끓이고
또 만들고 그래서 냉장고에 오래된 음식이 쌓이고
기본 일주일은 지나도 만듣지 얼마 안된걸로
분류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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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센
영
그리고 맛이 전혀 어울리지도 안는 괴이한
조함으로 자꾸 음식올 하시는데
진짜 힘들어요
밥에 아사이베리블 넣어먹기도 하나요?
그럼 밥이 새름한 과일맛처럼 되거든요
그거랑 찌개량 미역국 같은 국이량 먹는다고
상상해보시면 이해되실 겁니다.
저번에는 과일 삶은거량 단호박 당근 이런결
잔뜩 같이 갈아서 밥공기로 한가득 담아서 주는데
진짜 그거 삼키느라 죽스줄 알앉어요
맛있논게 아니라 전혀 안어울리는
음쓰 같거튼요
한번은 양상추름 삶아서 요구르트 드레싱
해먹으라고 주는데(뜨거운 상태) 그건 도저히 못하켓다
라고요
양치름 박박 하고 나와도 마늘냄새 때문에
환장활거 같아요 앞으로 25일은 더 살아야
하는데 어쩌조 TT
176명이 밟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