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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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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주식 차명거래’ 의록 이춘
석 의원 수사 착수
입력 2025.08.05. 오후 6.53
수정 2025.08.05. 오후 6.58
기사원문
우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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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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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 주식거래 의혹올 받는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이 5일 국회
본회의에서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 관련 필리버스터 종결 동의틀
표결하는 투표름 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경찰이 차명으로 주식올 거래햇다는 의혹올 받는 더불어
민주당 소속 의원 이춘석 국회 법제사법위원올 수사하기
로햇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5일 금움실명법 위반 현의로 이 의
원율 입건햇다고 밝섞다: 주식 계좌명의자인 이 의원의
보좌관 차모 씨도 방조 형의로 입건있다. 경찰은 이날 ‘비
자금 조성 목적이 의심되는 이 의원의 차명 거래 의혹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 달라’는 내용의 고발장올 접수햇다.
이 의원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휴대
전화지 이용해 차씨의 명의로 주식 거래지 한 협의름 밭
논다. 이 의원이 주식 거래들 하는 모습은 같은 날 온라인
매체 ‘더팩트’의 보도로 알려적다. 이 의원의 주식거래 화
면에 찍인 거래자명은 이 의원이 국회 사무총장일 때부터
같이 일한 보좌관이다:
주식 차명거래 한건 욕 뒤지게 처먹고 수사 받고 해야되는게 맞는데 이상하게 민주당 인사들이 고소 고발 당하면 수사가 겁나 빠르게 착수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