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텍스트 확인
[싱글병글] 싱글병글 싱봉이가 당햇당 아동학대 JPG
00
조회 4809 | 2025.08.04 18.08 (0알림
53
0
울
내가 아빠는 어필때 도망첫고 엄마랑 살앞는데
9살때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없음
근데 초딩때는 애들이 화장실 가면 동징이라고 놀리잡아
그래서 국 참고 집에 윗는데 그만 그 길에 바지에 동산거임
엄마한터 말하니까 더럽다고 짐승새끼나고 막 뒤집개로 때
팀
그리고 동 나온거 다시 니 몸속에 집어넣으라고 해서
울면서 화장실에서 30분동안 내 동구멍에다가 동 잡아서 꾸
역꾸역 집어넣없논데
들어갈리가 있켓나 다 물개저서 바닥이랑 손이랑 엉덩이 다
동범벽독
엄마가 그 꼴 보더니 냄새로 얼굴 일그러저서 자페아 새끼나
고 입은 뒷다가 뭐하나고 문 광 닫음
그래서 어절수없이 동 막 퍼먹논데 냄새가 너무 역겨운거야
그래서 막 토하니까 엄마가 너느 정신 좀 차려야켓다면서
욕조에 차가운 물 받아서 내 발목 잡고
거꾸로 처넣없다가 빼고 하느거 30분동안 함
제발 살려달라고 다시는 안 그러켓다고 햇는데
아랑곳 안하고 무표정으로 계속 담금질 시림
그리고는 손세정제로 자기 손 씩씩 닦고는
1시간 동안 욕조 밖으로 나오지 말고 그대로 셋으라고
밖으로 나오면 진짜 죽여버린다고 해서
찬물에 벌벌 떨면서 화장실가서 동살걸 화장실에서 동빨걸
하면서 울없음
이후에 동 먹은거량 찬물목욕 때문에
감기 걸러서 학교 못 가고 설사도 계속 하니까
진짜 정이 푹 떨어진다면서 집 나감
그래서 엄마 엄마 잘못햇어요 돌아오세요 하면서
목이 터저라 울없는데 안 돌아음
3일동안 혼자 그러니까 더 이상 울음도 안 나용
탈수증세 와서 냉장고 물 꺼내먹고 라면 끓일줄 올라서 그냥
뿌서부서마냥 부쉬먹음
그리고 엄마가 멋대로 음식 꺼내먹없다고 혼날까화 무서워
서 편지로 함부로 음식 먹어서 죄송합니다 라고
반성문 미리 씨놓음
근데 그 이후로도 엄마 안 오고 집전화로 전화 걸어도 안 밭
길래
옆집 아줌마한터 울면서 도와달라고 햇는데
아줌마가 짜장면 시켜워논데 그때 처음 먹어릿음 개맛있없
음
그리고 좀 있다 경찰이 같이 들어오더라
그 이후로 보육원에서 커서 싱길하고 있다
엄마는 그 이후로 연락 끊김
동 싸거나 목욕 할 때마다 엄마 생각 나서 눈물남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