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 by 카테고리

지리산서 실종된 국립공원직원, 뼛조각 발견

()

이미지 텍스트 확인

호우 당시 실종문 지리산국립공원 직원 빵조각 계곡
서발견
김보영
2025. 7 31. 13.42
타근록
0) 언 가’ 문
지리산국립공원 직원들이 25일 연하천대피소에서 하동군 화개면 구간의 지리산 담방로 주변들 수색하고 있다.
[지리산국립공원 공단 제공]

(출처: 헤럴드경제 https://v.daum.net/v/20250731134204678)

폭우가 한창이던 지난 7월 18일.

지리산국립공원 직원이

퇴근을 위해 하산하던 중 실종,

뼛조각이 발견되며 끝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됨.

미끄러워진 산길에 실족으로 인해 넘어지면서

급류에 휩쓸렸을 가능성이 높음.

17일과 18일 지리산의 일강우량은 각각 289mm, 49mm.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리플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