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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혐) 사촌형한테 성폭행 강간당한 피해자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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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호소] 씨발 솔직히
강간한 사촌형새끼 갈로 찢러 죽여
무죄아니나
ENTP
2019.12.07 12.12
조회수 8178
이 씨발새끼한데 5살때부터 9살때까지 온갖 성0행이란 성뚜행
다 당햇다 진짜 씨발 개주갈은새끼 가끔 이렇게 일어난일들이
생생하게 떠오르는날이 있는데
토로하지 않음 견달수가 없
‘기분이 들면서 눈물이 난다
그냥 올리논거니까 읽년말던 마음대로 해쥐라
5살때 근외삼촌네가 가까우니까 가족들 전체가 놀러가서 같이
차려먹고 자는데 애들만 자던방에서 2중침대에 이새끼랑 같이 1
누유다가 꼬추만저적-
그냥
올라도 일어나면 안되
창피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논건 본능적으로 알앉다
이새끼능
중학생
엇고
엄마랑 외숙모한터
아침에 작은 목소리로 조용히 형이 어제
밤에 꼬추만적다고 하니까 말하니까 둘다 웃으면서 사춘기라 그
러니까 냄두라느거야
이때 목적어름
‘바로
만져다고해어야 하느데 이새끼
가 딸치다 나한데 걸런걸로 알아들은거지
근데 나는 사춘기라는게 되면 그럴
있나보구나 하고 아무일도
아니구나 하고 넘어갖다 씨발 이때 도와달라고 햇어야 하는데
금토일월 이렇게 노는 연휴라서
씨발새끼가 그날 저녁에 다들
노래방가고 술마시러 나가고 난 밥먹고 즐려서 티비보다 졸앞올
거다
근데 어쩌다 깨
이새끼가
뒤에서 꺼안고 만지고 있는거다
그래서 형 사춘기야? 이렇게 말하려고 운떼면서 형 하니까 입 열
자마자 개씨발새끼가 입을 손으로
막으면서 지도 놀라거야
가 자능출 알앞는데 깨어있으니까
근데
입을 왜막논지름
라서
사춘기나니까
말히
려고 음음거리니까 이새끼가 날 입막은채로 다른손으로 진짜 별
이보이도록 존나 두드려 찢다 악소리도
못할때까지 꼬마애엿년
나름
주먹으로 머리름 때리면서 소리내면 주어버리다느거야
(질려서 악소리도 못탤때까지 쥐어때는데
씨발 존나 너
무 아프더라 그것도 머리만
수대름 주먹으로
맞으니까 명하고 얼타고 있으나까 화장실 대려
가서 눈물 질질 쩐거 셋기고 지 고추름 빨라면서 들이대고는 입 안
벌리면 진짜 죽인답시고 주방
밀대 가져와서 위협하고 후 시발
당연히 저녁 챙겨먹이고 나가석으니까들
구역질 토범먹에
씨발새끼 냄새나는 개자지나 빨앗지 씨발 일요일 아침에 엄마 아야
숙취에
울면서 악몽 꾸는것도 대충 달래시고는 눈물자국도
시벌개진
보채서 그런건줄 알고 넘어가고
머리에 혹이 진짜 여러군데 언덕 처럼 낯엇논데
만지기전까지
검으로는 안보이니까 다들 눈치 못채짚다
그후데는 7살 된때까진 안건들더니 가까우니까 우리집에 놀러와
서 빨라고 시키고 피시방 대려가준답시고 끌어내서 공중화장실어
서 빨게하고
‘개 씨발호로새끼 자지틀
빨아대는데 그 기
억 하나하나가 너
충격적이어서 지금도 자지 하면 그새끼 개불
같은 자지가 먼저 그려지지 내거가 먼저 생각나지 암논 수준이다
8살때는 허버지
기키고 로선니
다음어
자지름 부서이
쓰서박아서 비비고 개지락 다떡어다
9살때
씨발새끼가 침빛고는 항문에
널어고
‘진짜 혼절
한때까지
경기일으키다 기절햇다
12살까지도 맨날 자다가
울고 벽에 머리박으면서 자해하고
혼자 잇고 그림그리면 맨날 자살하는 그림이량 우는 아이가 엎드
려서 강간당하는 그림 그리고 그랫는데 adhd 과엉행동 때문에 학
교에서 맨날 난리치고 학교랑 집을 안가리고 하루도 빠침없이
들겨 맞아서 강간피해 트라우마로 그런건데 그냥 흔나서 그러려
니 하고 넘어가다
엄마아빠도 나한터
지락하니까 누구한데 토로하켓나? 얘가 의지
할 수 있는 어른이 학교에 있는 어른 아니
엄마아빠인데 두 쪽
다 나한데 지락하고 때리고 욕하고 시발새끼 개새끼 호로새끼 거
지발싸개새끼 이런소리 듣는데
매일 지옥같앉다 아직도 이새끼가 항문어
수십번도 넘계 넣고 수
서대면서 생긴 밥약근 찢어진거 병원도 안가고 대출 아물면서
긴 섬유화된 흉터 때문에 잘 안벌려저서 동쌀때마다 이 씨발새끼
가 쑤서박아넣던 느낌이 그대로 떠오르면서 부들부들 거리논데
화장실 일부
안가고 진짜 오기로 참으면
한달
넘게 동울
참논데 그래도 언제건 배년할때마다 지우이다
화장실에)
동쌀때마다 통곡하는데
발진짜 주고심다
지금까지드
셋스라는
행위가 폭력행위로 인지되고 너두
형오스럽
다 야동도 어쩌다 불때마다 흔절하고 지좋아서 야동직는 여배우
가 나처럼 강간당하는걸로 보인다 동정할때마다도 이새끼랑 나랑
똑같은 남자라논계 자각되때마다 너무 자살하고 싶어진다
지금와서늘
더이상 떠올리고 싶지틀 않고
그럴때마다 내가 남
자입
강간당한계 너무 부끄러워서 죽음거 같다 이젠 미투니 이
싶지도 않은데 이새끼늄
주이;
싶고 정작 얼굴보면
벌벌 떨리고 땀 질질나고 눈도 못마주친다
가족같은 가까운 사람들한데 강간사실 폭로 안당히
나만 어떻
게 고소해보고 싶어도 증거가 없다. 진짜 씨발 어떻게해야 하나 내
인생
짜식아 이 짜식 글이 길어서 읽진않앗지만 위에 세출은 읽없다 이
짜식 이거 무조건 잘되야하는새끼네
잘되서 복수해야되지 안젯나 칼로 찌르?
물찢러 씨발롭이
좀 더 고급스러운 복수름 생각해야지
정신들차려라
12,07
ENTP
개새끼 년
개새끼이
dc App
플린말도아년다
ENTP
지락마
dcApp
12.07 1259
아이짜식아 이말
반복하는건 종내 귀엽당국
정신 못차리고 동플싸탤래? 여기서 위로 얻어보야 얻느게 뛰냐 mmm
니가 임마 열심
해서 성공한다음에
[잘나가는 놈으로 품격있는 복
하라말이다
메모지에 받아적고 매일매일
읽어라 짜식아
‘군자의 복수는 십년이 걸려도 늦지 안듣다’
정신들 차려라
미최새까 년즘 닥처
41230
ENTP
암만 잘나가도 씨발새끼O
뜻쌀때다
‘내면과 육체가
다 무너저 내리는 경험 해빛나?
dc ADD
ENTP
얼굴만 마주처도 다리
힘풀리
‘알아버리
1 바들바들
견험해반나고 씨발새끼야 다
성인 남자가 씨발년아 6 월달에
이거 관련해서 해결해보려고 나뭇다가 얼굴마주치고 벌벌거리논
이새끼가 비웃으면서 그렇게 중앙나고 실실거리면서 물어보는
경험 해봄? 씨발년아
제발 의사한테가서 그얘기하고 트라우마 치료받고싶다고 살려달
라그럼 안되냐
12.07 12.53
ENTP
햇다 뇌 다 망가저서 그냥 이렇계 살아야함
일상생활이
되서 못깨달앞는데 유리화라고 이게 숨겨저있당거라고 심리치료
그러더라
거세수술 받고 그냥 무성으로 살고싶다 항문관악근은 재건수술
있다더라 – dc App
ENTP
어찌피 당한거
여자여다면 적어도 남자라서 미
투고 지락이고 해보지도 못하고 경찰서 가서도 형사새끼가 비웃
일은 없엎올만데
접수하다말고
경찰서에서 뛰처나앉다 변호사도 이건 안몰
거라더라 증거부주으로 – dc App
12 071300
0o
포기하지말고 다른 치료사찾아가보면 안되나 국
트라우마연
구소 이런거있당데
ENTP
아동청소년 성평등 성0력보호 여성단체 이런데 다 알아찾다 나
가라더라 날자라서 서러워
오중빨다
만지기 싫다
dc Ap
2019.12071301
ENTP
뇌 다 망가짐 끝낫어
그냥 이러고 살다가 자살활거다
912071302
oo
‘229)
http/lwWW ktlink
krlsubo4lsuboL php
여기논 문의해보
살아아지
생존자잡이
강한사람임
니보고 포기히
심리치료사가 무능하새끼임 지 능력안되논건
[하지말고 계속 찾아보다
부모
안되논거야?
동성애자 새진가 씨발년
dc App
ENTP
그냥 가지고 놀)
자위용품이없터거
‘살기싫다 – d
CApp
014.72
(175.223
군자의 복수름 하래잔나
ENTP
7살때 40번도 넘계 개새끼 한데 목구멍에 수서박히고 8살때 유사
성행위 진짜 하루에도 시간만나면 당하고 9살때도 하루에도 수십
번씩 고등학생이던 그새끼한데 항문에 쑤서박쾌다 군자의 복수
그 새끼 일수받으러 다니는 조목 따까리 노릇하고 소년원
들락거리고 감옥도 특수똑행으로 다녀온 새진데 누구한데 월 0
dcApp
72 071258
밥은먹없나? 점심 맛있게먹어라
ENTP
입이합시고 달려있어서 그래도 먹어야 사나?
징그럽다
2019307132)
-dc ApP

아 끔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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