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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혐?)어떤 웹소설 작가의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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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사 드럽니다: 야명입니다:
근황 보고도 하지 않고 지나버린 시간 동안 아주 많은
일이 있엿는데..
결론만 말씀드리면 고환은 살럿고 최
근 퇴원올 해서 휴식 경 세이브 원고릇 쌍는 중에 있습니
대학병원에서 한 달간 입원해 급한 불올 끈 뒤, 지방 병
원에서 다시 몇 주름 입원해 치료v 받다가 이번에 대학
병원으로 다시 올라와 수술올 연달아 받은 후에 퇴원할
있없네요
이미 큰일이 난 거 근황 보고 경 유쾌한 권섭으로 브이
로그같은 수필이라도 씨보자 햇는데.. 눈이 쫓지 않아서
핸드프으로
쓰는 것도 고역이더군요.
근 일흘 치른 썰이활까, 자잘한 변명이 되지 않올까 싶
어. 제가 카독에서 많이 쓰는 이모티롬올 예시로 제가 밭
은 수술올 말씀드러보켓습니다:
여기 급성 염종으로 고환이 잔뜩 부풀어 병원에 실려온
오리너구리가 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의사에게 급
한 비보률 듣고, 수술올 강행합니다.
이쪽 다 날림
절개 부위
수술실로 들어온 오리너구리는 고환올 살리는 건 차후
일이라여, 살길 수 잇는 살점올 제외한 거의 모든 부분
올 날리게 I니다:
수술 직후의 모습은 가관. 거즈 한 겹을 벗기면 고환올
두 눈으로 볼
있는 지경까지 이르렇고. 살이 저절로 차
오름 때까지 _
부분올 매일 과산화수소와 빨간악으로
소독하여 버립니다.
눈올 뜨면 피투성이인 바지에; 침대에서 꼼짝도 못하고
밥울 먹기 위해 앉지도 못하조.
문제는 이때 날려버린 피부가 고환의 절반 정도 되엇기
에; 이겉 봉합하기 쉽지 않다는 게 교수님의 소건이없고.
수틀리면 고환올 잘라야 할 수도 있다는 얘기틀 연거주
하시더라고요
고환 한 쪽만 있어도 괜찮다면서. 듣는 사
람 속도 모르고 말이조.
계속 썩어가는 살점올 매번 국어내려, 눈물올 머금고
두달 즈음올 버티 뒤에야 봉합. 피부름 잘게 다저 있는
살 없는 살 끌어모아 15cm 정도의 부위릎 소용돌이 모
양으로 폐매어 놓습니다:
다행히 교수님이 처치름 잘 해주신 덕에 고환은 살컷습
나다만 당연한 후유증이라고 해야 하나; 당장 아랫도리
감각이 없습니다. 기능은 하니 어찌나 다행인지 몰라
퇴원하고 가까운 지방 병원에 봉합 부위릎 소독하러
값을
개구리 자세틀 취하고 사진올 찍히다 친해진 의
선생님이 경의에 =
표정으로 해주신 말씀이 아직
리블 감돕니다.
씨, 이놈 살리네.’
네; 살앞습니다. 봉합한 뒤에도 일이 좀 있어서, 중간에

폐맨 곳을 풀고 다시 꽤매는 수술올
정도 햇
습니다만 분명히 살아 있습니다.
단순 중량적으로는 반토막 난 사타구니라지만 어쨌든
살앗으니 이렇게 웃으며 _
글을
세거
되없네요. 아픔
야기야 산더미처럼 많지만 제가 어디 가서 이런 말을 하
전부 그만 듣고 싶다 하시더라고요. 그러니 각설하
어찌 버탤
있도록 힘흘 준 독자남께 감사의 말씀
올 전하여
만 다시 글을 쓰러 물러나도록 하켓습니다:
너무 오랜 기간 글을 놓아서 그런지; 독자로 돌아가
든 원고틀 정독하는데 모자란
부분이 참 많더라고요
가항력으로 잠시 농제 된 글을 쓰는 건 쉽지 않지만; 아무
힘들어도 수술 직후에 겪은 아픔 보단 분명 덜할 테니.
이번 만은 끝까지 칼
있도록
먹던 힘까지 짜내어
도록 하켓습니다:
감사합니다.
0 작가의 한마디 (작가후기)
70억 인구 중 자기 고환올 직접 열어 본 사람은 몇
안 월 테니; 이것도 귀한 경험이 아날까요.
독자 여러분은
건강하여으면 좋계습니다:
여기까지가
공지 마지막 내용입니다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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