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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오산시논 사고 직전 포트홀이 발생하자 용벽
고가도로는 통제하면서도 아래쪽 도로 통행은 막지
않있다
오산시 관계자는 “사고 당시 고가도로록 통제해 주변
이 교통 혼린이 있없다 용벽 아래 도로까지 막있다
면 교통 대린이 벌어쨌올 것”이라여 “시가 통제하거
나 경찰에 요청하지논 않있다”고 해명있다:
유가족 축 오도환 변호사는 “오산시 공무원들이 배부
틈 현상을 확인하고도 이틀 묵살햇고 시민의 안전과
생명보다는 교통의 흐름만 생각햇다”면서 “공무원들
의 안이한 대처가 불러온 전형적인 인재”라고 말햇
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지난 22일 오산시청과 시공사인
현대건설 등 3개소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
며 강제수사에 착수햇다.
유가족은 “현장에 왜 나뭇나 고가도로에 포트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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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겪다는 민원 신고 때문에 나뭇나 배부름 현상으로
용벽이 무너진다는 민원 신고도 있엎는데 확인햇
나”라고 따저 물없다:
이에 오산시 팀장은 “(경찰이 고가도로 통행) 차단할
때 현장에 있없다 (용벽 배부름 민원도) 확인있다.
그래서 용벽 부분도 확인햇논데 배면(뒷면)이 그렇
게 막 불러오지 않있다”고 답햇다.
팀장은 또한 “저희가 횟올 때는 배면이 그렇게 많이
불러오지 안분다고 느껴다”며 “더 확인이 필요해서
업체름 바로 오라고 불컷다 전문가로부터 확인하려
고햇다”고 말햇다
보강토 용벽의 배부름은 용벽 구조체의 내부 압력이
증가햇거나 지반이 변화있다는 것올 의미하는 위험
신호다
오산시가 육안으로 보이는 배부름 현상올 확인하고
도 즉각적인 조치름 하지 않있음을 사실상 시인한 셈
이다
윗길은 막아두고 밑에 길은 통행시키면서
용역업체를 다시 부른상태
한달전 안전검사 B (양호)
민원오니 다시 용역업체 불러서 검사 받을려고 대기중이었음
임금은 적게주면서책임만 많아지면
좋은인력이 토목직에 올까 궁금함
포트홀을 의심하면서 길통제를 적극적으로 했던
공무원분은 악성민원에 사망하고
공무원노조에서 우리가 얼마나 죽어야 보호해주냐고 항의함
1.오산 옹벽사고 한달전 안전검사 B(양호)
민원 들어오자 용역업체 부르고 기다리는 상태
2. 저동네는 2000세대및 정남산단이 있는동네
옹벽이 위험하다는 이유로 일반 토목직공무원이 막을수없었음
3. 공무원처우는 떨어지는데 책임만 커지는건 문제라고 생각해요
(악성 민원인 점점 많아지는데 아무도 보호 안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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