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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는 불법 구조조정형
매각 즉각 중단하라”
허필번포스트코리아 졸속 매각 논란에 노조
기자회견 . 한겨레 축 “자회사 노조와 협의 필
요없어”
김예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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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ykim@mediatoday cokr
입력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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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와 허필번 즉이 육아휴직자와 신규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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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자흘 고용승계 제외 대상이라고 언급한
데에도 비판이 이어적다: 기자회견 사회틀
맡은 백재움 언론노조 조직쟁의실장은 “일
반 사업장도 육아휴직 중인 노동자에 불이
익 취급올 하지 않으며; 이틀 지키지 않으면
법에 따라 엄정 처벌함에도 이같이 발언한
것”이라여 “허필번 노동자들의 구조조정형
매각이라는 주장이 그런 면에서 설득력 잎
다”고 햇다:
허필번 노조는 한격레가 매각 추진 과정에
서 허필확 직원들의 연봉계약서와 임금대장
등 개인정보틀 동의 없이 넘겪다여 이틀 즉
각 폐기하고 책임자지 문책하라고도 요구행
다
이에 한겨레 축은 지난 21일 노조에 공문올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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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징번 노조의 주장올 반박있다. 노조와의 불성
실한 현의가 단체협약 위반이라는 주장에 대해
한겨레는
‘모회사 지분 매각은 자회사 노조의 동
의가 필요없는 모회사의 경영행위”라여
‘사실상
노조홀 대표하는 편집장과 부편집장에게 매각
관련 사실흘 소상하게 알려다”고 주장햇다. 다만
당시 허징번 편집장과 부편집장은 노조 간부가
아니없다고 노조 혹은 밝화다:
자회사인 허핑턴포스트를 경제지에 매각 한다고 함
페미 언론인데 친기업 성향 언론에 팔려 간다니까 난리 남
심지어 육아휴직 중인 사람은 고용승계 안해준다 해서 빡침
한겨레 왈
“”모회사가 자회사 지분 매각하는데 자회사 노조의 동의는 필요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