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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 해결한 썰 txt (20)
09 24
23 33
추천 20
조회 5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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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굽때 조루엿음.
멋모르고 딸침맨 몰컷는데
여친사귀고 렉스하다보니깐 조루인거갈더라.
삼입하고 앞뒤로 왕복 8회하면
등골이 찌릿하면서 느낌올
그대로 멈춘채 동고 힘 주고 참아화도 임시방편일뿐
다시움직이는순간
으휴협철철 하면서 싸버림
당연하게도 여친은 못마땅해함
지딴엔 다리벌로논데 30초만에 파닥거리다
쫓물발사하는 모습에 실망햇켓지.
하 .
뼈
시발 그럴때마다 무안한 표정으로
자지 빼는데 ‘
자존심도 같이 빠지더라
지금이야 그런거모르켓고
30초건 30분이건 느낌오는대로
목조르며 깊숙히 싸지르켓지만
어질때 귀두가 민감한만큼 마음도 민감햇거든
그리고 조루때문에 여친날 놓치긴 싫더라
그래서 26살때 병원감
왜앉어요?
조루입니다.
한번 붙시다
무릎까지 팬티내리고 자지 보여중
동보기안경쓰고
자지루 이리저리 관찰하더니
문제없소
찰짝
엉덩이름 때리더라
보통 조루는 809이1상이 심인성인데
내가불차 젊은친구는
00%야
자신감을 가져
나보다 국구만.
네.
수술까지 각오햇든
생각보다 간단햇음
역시 의사는 의사더라
별거아난 ‘나보다 국구만 이린말에 자존심회복함
처방받은 약먹고 바로 세스함
삼입하고 물좀 나뭇는지 출밥출밥 소리들리길래
스탑위치확인함
놀랍계도 30초만에
요도에서 연유름 뽑어내던 내가 드디어 3분올 돌파하더라.
호늘물루~~ 기분좋아서 뒤치기함
자존감이 자존감을 키운다고
플보렉스하면 내가 뒤치기라니.
야동에서보담대로 여러가지 변형뒤치기 자세틀 막함
그러다 함제름 알현하는 기사의 자세처럼
한쪽무릎 세우고 뒤치기하는데
여친이 갑자기 흐억~올 마지막으로 신음소리블 안내더라:
하시발 산념어 산인가?
조루는 해결되는데
뭐가 문제일까싶더라:
그래서 여친의 모습올 확인하니
스템건이라도 맞은듯
입벌런채로 부들부들 떨고있더라
소리없는 아우성
처음보는 여친의 오르가증이없음
그모습보자마자 바로 셋든데
나도 평소
낌의 급절이상을 느껴버림.
현자가 되어
왜지? 병원한번 간거치곤 너무 많은 렌업이라
의문올 가지고 있없는데 여친이 그러더라:
오빠
오래하니깐 좋은데 더중은게 문출알아?
뒤에서 해출때 오빠 부할이
내 거기록 막 자극해
가만보니 오호 싶더라:
뒤치기할때 슬방울갈은부할이
시계추처럼 여친의 클리블 후들겨버린탓에
손쉬운 오르가슴이 온거엿음:
거기다 부활은 밤송이처럼
잔렬로 까골까플하게 뒤덮현상태.
테니스공이 초당 2회의 속도로
클리 강타햇으니 그럴만도하더라
그뒤로 뒤치기만 햇는데
계절이 바뀌고 겨울이 오니깐
부할이 조그라들어서 잘안되더라:
강제로 꺼집어널수도 없고 난감한상태.
여친도 실망한눈치엿지만
그동안 내가 후들겨준 부할이 몇건데
쉽계 얘기논 못하는 상황
그래도 해결은 해야지싶어
해결책올 찾다가 부엌껍데기가
고온에서 쉽계 늘어난다는 기본상식이 떠오름_
그래서 보일러지 최고온도로 틀어서
한겨울에 방안 온도록 30도로 맞취놈
방에 들어가자마자 땀이 별볕나더라
바지빗으니깐 부활은
‘발 무릎까지 처진상태.
바로 뒤치기하는데
바이팅처럼 원심력운동으로 부할이
흘리플 무자비하게 때리더라:
부할에 명들정도로 때려주니깐 진짜 부할이
부어서 슬방울이 파인애플댐.
오랜만에 여친이 입벌리고오르가슴느끼더라
싸지르고농부처럼 땀딱는데 진짜 보람있더라:
그후
여친과 석스는 기온30도 이상에서만
하다가 겨울난방비 500만원나와서 헤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