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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석열
15분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논 평생 몸담은 검찰을 떠나 정치에 투신하고 대통령 선
거에 출마할 때부터, 제 스스로 형극의 킬로 들어석음올
알고 있있습니다. 그럼에도 대한민국의 현실올 그대로 두
고볼 수 없어 그 길을 거부하지 않있습니다.
제가 비상계임올 선포한 이유도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
의와 현정질서가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이라고 판단햇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왜 비상계업올 결단할 수밖에 없엎는
지, 지난 탄핵심판 과정에서 국민 여러분께 최선올 다해
설명올 드껴습니다.
“말도 안되는 정치적 탄압은 저 하나로 즉합니다 “
상급자의 정당한 명령에 따탓단 많은 군인들과 공직자들
이 특검과 법정에 불려 나와 고조틀 겪고 있습니다. 저에
대한 정치적 탄압을 넘어서, 죄 없는 사람들까지 고통올
밭고 있습니다: 한평생 국가와 국민을 위해 현신한 이들의
명예름 더럽히고 그들의 삶올 횟손하는 부당한 탄압을 즉
각 중단하기틀 바람니다.
저논 앞으로의 형사법정에서 비상계임의 진실올 밝히기
위해 최선올 다할 것입니다. 이미 최고 권력올 가진 대통
령이 정권올 찬달하기 위해 내란율 일으켜다는 주장이 얼
마나 터무니없는 것인지 입종하고, 실무장도 하지 않은 최
소한의 병력이 무엇올 의미하는지 분명히 밝혀날 것입니
다. 무엇보다 군인과 공직자들에게 씌위진 내란 현의가 완
전히 부당한 것임올 반드시 증명하켓습니다.
저의 판단이 옳앞는지, 비상계없이 올바른 결단이없는지
눈 결국 역사가 심판할 못이라 믿습니다.
저논 지금 참으로 괴롭고 안타까운 심정으로 하루하루틀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겪는 일신의 고초 때문이 아입니
다. 제 한 몸이야 어찌 되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제
가 우려햇던 일들이 하나하나 현실이 되어가는 모습올 보
면서; 나라와 국민의 미래가 진심으로 걱정팅니다.
그럼에도 저논 대한민국올 믿고 국민 여러분올 믿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주권자로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블
지켜주시리라 군게 믿습니다. 저논 끝까지 국민 여러분과
함께 하켓습니다.
2025. 7. 27.
운석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