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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군대 기다리는
느끼는 바가 근 거 있조?
심해서 군대 적응 못할 줄
알앗던 성원이가
적응올 아주 잘해서
기쁘긴 한데
너무 잘 지내는 듯해서
어절 맨 너가 미운 거 있지?
(대충 즉구햇고 선임들이 자기
이뻐한다는 내용의 통화)
군대라는 즉소에 간히 건
너가 아니라
오히려 너름 기다리는 나일
있다는 생각을 많이해
나는 알바에, 시험에, 스틱 쌓으라
온갖 즉쇄 때문에 놀지도 못 하고
너가 없는 허전함에
밤마다 울고 있잡아 .
왜 군대륙 인생의 마지막
휴가라고 하느지 알 거 같아
남자들은 군대에
2년동안
생각없이 막 살아도 되장아?
차라리 여자가 군대지 가야햇으면
나도 좀 쉬다 올 수 있없올 팀데.
있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