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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0만원 내놓더라도.. 경찰대 조기퇴직자 최근 5년 새 121명
입력 2024.09.11 오루 8.42 수정2024.09.11 오루 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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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복무 기간 안 채우고 로스출행
지난 3월12일 오후 춤남 아산시 경찰대학 이순신글에서 열린 신임경찰 경위 경감 임용식에서 임용자들이 경례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고 지원올 받아 교육올 밭고도 의무복무 기간을 채우지 암고 중도 퇴직한 경찰대학 졸업생이 최근 5
년간 121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낫다. 이들이 상환한 학비 등 경비 규모가 38억원에 이르다.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틀 11일 보면, 최근 5년간(2020~2024년)
의무복부 기간 6년올 다 채우지 양고 중도 퇴직한 경찰대학 졸업생이 121명으로 나타낫다. 2020년에
파면된 구명올 제외한 모두가 자발적 사직이없다. 단 !개월도 경찰에서 근무하지 암고 면직올 신청한 경
우도 4명이나 있없다 연도별로 보면, 2020년 13명–2027년 19명–2022년 24명–2023년 41명으로
매년 증가 주세다. 올해도 상반기에만 이미 24명이 퇴직햇다
기자
경찰대 출신 로스출 입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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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Z ‘신
연도
임학생수
Z09년
28
Z0D년
거명
D년
D1년년
DI3년
Z1년
3경
T5년
3평
Z6년
ZGi7년
Z6년
2명
Z3년
2명
ZC년
5명
Z2I년
6경
Z22년
T3년
2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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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명
공직에는 9급 말단만 있는게 아니라, 사무관이나 경찰대, 사관학교 출신처럼 머리 좋은 애들도 꾸준히 유입돼야함.
근데 요 몇년새 임금상승률 ㅈ박고, 월급이 민간수준보다 낮더라도 그에 대한 존중이 있어야되는데
“”니들 나가도 할 사람 널렸다. 공무원을 봉사심에 하지 돈 보고 하냐.”” 같은 능지박살난 소리하면서 누칼협 박으니깐
ㄹㅇ 똑똑한 애들은 다 공직 탈출하는 중임
위에 경찰대를 예시로, 정원 100명인 학교에서 매년 90명씩 로스쿨로 탈출하고 있음
지금 당장은 공직에 있는 인재가 유출되는게 티가 안나도
계속 민간 대비 처우 수준이 안 좋아지면 지금까지 누려왔던 인프라 유지도 안될거고
결국에는 국민들이 그 대가를 돌려받게 돼있음
정작 그 때가 되면 지금 누칼협 박아댄 애들이 공무원 일 잘 못한다고 더 징징댈거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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