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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
27시간
며칠 전 상급증합병원 내과 외과 의사들과 식사하다
이런 대화틀 나뭇다.
“내과는 지식의 싸움이라 시I가 이미 전문의 수준이
뜻다. 곧 상급종합병원에서도 대체할 수 있’ 것 같다:
중요한 건 시에게 진단 처방 권한을 어느 정도 줄
것이나는 법적 쟁점이지”
“하지만 외과는 손기술의 영역이니 아직 시간은 좀
걸리켓지:”
그런데 그 대화가 무색하게,
시I가 사람 없이
담낭절제술 집도햇다는 기사가 나용다 (덧글). 로봇이
의사틀 대신해 자동으로 수술올 집도햇다. 외과계열도
AI학명에서 예외가 아니거다. 이좀되니 그 속도가 ‘좀
무섭다’라는 느낌도 들없다.
이런 상황인데 의대 정원올 늘리켓다는 건 실책이다.
의사 한 명이 실제 진료에 투입되기까지는 최소 10년
그 때 좀이면 ‘진료+수술’ 대부분올 시와 Al 로봇이
기술적으로는 거의 모두 대체 가능할 것이다.
지금 필요한 건 공공의대 설립이 아니다: 정부와
정치권(특히 민주당)은 의사협회 기술 전문가들과 함께
“AI가 의사의 어떤 기능울 대체할 수 잇는가” 틀 명확히
짚고 Telemedicine Al 진단 수술 기술의 제도화틀
논의해야 한다. 시계가 완전히 바뀌없다:
저런 논리면 모든 직업들 다 감원해야죠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