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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억 굉령해 선물 투자로 날린 건보공단 팀장 징
역 15년 확정
입력 2025.07.15 10.14
유영규 기자
국내 승환된 46억 형령 건보공단 팀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억대 최대 규모 형령 사건흘 저지른 재정관리
팀장에계 중형이 확정되습니다
오늘(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
에관한 법률 위반(팅령) 형의 등으로 기소된 최 모(47) 씨와 검찰
이멘항소홀 모두 기각하고 징역 I5년올 선고한 원심판결올 확정
햇습니다:
(남의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