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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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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젠다 주도부터 물밑 접촉까지 ‘해
수부 동구행’ 꽉규택 역할 주목
입력 2025.07.13. 오후 4.00
기사원문
이은철 기자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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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통해 위상 강화 등 의제 발굴
수산 담당 2차관 신설 지역서 주목
물렉선 실무진까지 만나 목소리 청취
당연히 부산신항 이전 최대항이었던 북항이 있는곳이고
해수부 직원들의 (간곡한 요청
더군다나 동구 북항 인근엔 새로 지은 빌딩들도 많음
겸사겸사 최적지가 동구일뿐인거지 뭔 곽규택 따위가 역할을 하고 자시고 개소리를 하고 자빠졌어 씨발놈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