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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에서 국방비를 삭감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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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경 예산에선 대형공격헬기 2차 사업과 함께
GOP(일반전초) 과학화 경계시스템 성능 개량(3
00억원 이하 감액 규모)
이동형 장거리 레이더({20억원)
12Omm 자주 박격포(200억원)
특수작
전용 권종(137억원) 등 7개 방위력개선 사업 예산 878억원이 감액되다.
GOP 과학화 경계시스템 성능 개랑은 시험평가 지연_이동형 장거리 레이더는
언체와 현사 견럼 _1
2Omm 자주 박격포는 타 규격 불일치에 따른 구매
특수작전용 권충은 낙찰 차액 발생이 각각 감액
원인이없다.
방사청은 “이번 주경에서 감액원 방위사업 예산은 국방부 등 관련 부처와 협의름 거처 낙찰 차액이 발생
햇거나 연내 집행이 불가능한 사업에 한정해 산출한 것”이라여 “감액 사업에 대해서논 사업 관련 현안올
조속히 해결해 앞으로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관리할 것”이라고 설명햇다.
hojun@yna.co.kr
김호준(hojun@ynacokr)
외국
불간

시험 평가 지연

협상 결렬

탄규격 불일치

낙찰 차액 발생

지원금 때문에 국방 예산 희생 시킨것처럼 하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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