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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07/02 22.76
못생겨서 겪은일
친구들이 나빠고 몰래 이성들이량 놀러감
무신사 옷사러 오프라인 값는데 불루아카이브 행사랑 결처서
그쪽으로 직원이 안내함
여자가 갑자기 째려보거나 차가운 눈빛만 받음
고딩무리가 지나가면서 저사람 와꾸반 하면서 조낌
졸업 권섭사진 찍올때 조원들이 가면 쓰고 오라함
알바구할때 외모가 중요한거 알잡니? 하면서 빠구당함
등산하는데 지나가는 할머니가 정말 웃기게 생격네! 하면서
홀홀홀 웃음 틀니 뼈어서 산믿으로 던질번햇음
미용실에서 머리감기고 말리논데 미용사 내얼굴 보고 빵터짐.
웃음올 못범취서 그미용사 밖에 나가고 원장이 미안하다면서
머리 마저 말려주논데 원장도 웃참하는게 보덧음
사촌누나한터 벌레취급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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