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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파키스란
어느 학교의 등교길
15살의 소년 아이차즈는
지각을 하고 말앉다.
문은 이미 닫햇고
교문앞에서 다른 지각생들과
기다리터 중
한 남자가 다가오는데..
친구가 속삭엿다.
“저사람 폭단 들고있어”
테러범은 학교로 달려가려 햇고
그걸 본 아이차즈는
그룹 막기위해
뛰어가 테러범올 꺼안있다
그리고 . 그 순간.
폭단이 터저버럿고
아이차즈와 테러범은
그자리에서 폭사 하여다.
Pakistan is proud
you
스스 MoVEMENI
하지만 그 덕분에
당시 학교에서 공부중이
2000명의 아이들이
살수 있있다.
많은 사람들이
소년의 장례식에 참석해
조의름 표햇다
그리고 아이차즈의 아버지논
“아들은 한명의 어머니틀 울렇지만,
수백 어머니의 눈물올 막있습니다.
라며 아들올 자랑스러워 햇다.
15살 소년 아이차즈
그의 5초는
2000명이 넘는 아이들의
미래가 되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