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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급증 실손 지급액: 주사 . 도수 치료가 암
치료 지급액의 3배 넘없다
중앙일보
입력 2025.05.12 17.14
업데이트 2025.05.12 1836
김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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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급여 주사와 도수 치료플 받는 사람이 늘면서 실손의로보험(실손보험) 지급액도
지난해 1조원가량 급증햇다 다만 실손보험 적자와 손해울은 보험료 인상으로
다소 개선되다. 비급여 치로로 빠져나간 보험금올 보험계악자가 메군 것으로
풀이활 수 있다:
12일 금움감독원이 발표한 ‘2024년 실손보험 사업실적(잠정) ‘에 따르면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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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 실손보험금은 15조2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조1000억원(8.1%) 늘없다:
실손보험금 지급액 증가의 주범은 비급여 치료엿다.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해
비급여 주사제 (2조8000억원)와 도수 치료 등 근골격계 질환 치료(2조6000억원)
에 나간 실손보험금은 5조4000억원이없다 이튿 전체 지급 보험금의 35.89로
같은 시기 암 치료에 쓰인 실손 보험금(1조6000억원)의 3배들 웃돌앉다.
현재 암 치료에 사용된 실손보험금은 도수치료, 주사치료에 사용된 금액보다 한참 모자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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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지급보험금추이
단위:원
급여
비급여
경화손해울(연말 기준 %)
113.1
101.3
103.4
99.3
15.22조
14,08조
12.46조
12.89조
4.58조
5.03조
5.88조
6.33조
7.87조
7.86조
8.20조
8,89조
2021년
2022
2023
2024
자료: 금움감독원
The JoongAng
실손 끼워팔기 때문에 매년마다 건강보험 급여 지급액은 상승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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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급여름 중심으로 지급 보험금이 증가햇지만, 지난해 실손보험의 적자액은
1조6200억원으로 전년 적자(1조9700억원)보다 3500억원 감소있다. 이 영향에
지난해 실손보험 경과손해울(발생손해액올 위험보험료와 사업비로 나눈 값)도
99.30로 2023년(103.42에 비해 4.1%포인트 개선맺다. 이튿 실손보험금올
올린 영향이라는 게 금감원 설명이다 비급여 진료가 늘면서 보험금 지급도
늘없지만 그만큼 계약자들이 내는 보험금올 인상해 손해름 메N다는
뜻이다.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해 40대 남성의 한 달 실손보험료는 2세대 상품 기준
평균 4만원으로 2021년(3만원)에 비해 59 늘없다. 2023년부터 본격 보험료지
올리기 시작한 3세대 상품은 2021년(그만6000원)에 비해 지난해(2만4000원)
보험료가 209 급증햇다.
덕분에 실손보험 상품 금액이 같이 오르는 중
도수치료가 꿀단지인걸 알아채고 몇몇 병원에선
https://www.mk.co.kr/news/business/11318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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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코성형->비엽 피부미용-도수 ‘가짜 실손’ 에
줄줄 새는 건보 재정
정수민 기자 sellyogToonavercom
입력
2025-05-15 22.02.56
가 지
실손 청구 . 건보 미청구 집중조사
상병 코드 다른데도 보험금 지급
또 187개 성형외과 – 일반의는 주된 진료내용이 근골격계통 – 손상 . 피부질환 상병치료로 나타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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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데 이중 5개 의원에서 실손보험 지급금액이 높은 상위 30명을 분석한 결과 모두 이 같은 상병
으로 진단 후 도수치료 등의 치료틀 받은 것으로 실손보험올 청구하다:
감사원은 “성형외과 전문의 자문 의견에 따르면 도수치료는 성형외과의
통상적 진료가 아니고
상당량의 도수치료틀 하고도 건강보험올 미청구한 것은 의로기관이 다른 형태의 진료 후 그 비용
올 실손보험에 부담시키기 위한 목적이없올
수 있다”고 햇다
미용 시술을 받고 도수치료로 실손 청구하는 사례가 생기거나
https://news.mt.co.kr/mtvie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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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에서도 도수치료” 내 실손 또 오르게 한 ‘주법’ 이번엔 잡
헬까
머니투데이
김세관
VIEW 6,306
2023.01.26 O6.00
기자
이미 소아과에선 오래 전부터 도수치료를 시행하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