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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직허가 받은 공익이 감동받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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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직히가 받아서 구광중에 감동 받은 썰 [
배달의 공의(39.7)
2021.11.04 23:55
조회수 11932
추천 257
덧글71
아버지논 8살때 돌아가석고
죄그만 식당하시는 흩어머니와
사회복지사 준비중이 여동생이 있어서
부양비에서 떨어저서 경직중인 지공이야
임대아파트에 뭐 그냥 흔히 아는 가난한 집? 어9
그래서 경직히가 받아서 근무 끝나면 바로 쿠공이초 하고 있음
오늘도 6시 퇴근하자마자 피크 타임(돈 반짝 많이 주는 시간)
이라
남들 저녁먹논거 신나게 나르려고 구공이초 시작햇지
사실 옷도 공의복 그대로 입고다남국국
그러던 중에 10시 반? 정도에 슬슬 힘들고 춤고 배고프더라고
이번 배달 하고 나면 삼김이라도 하나 먹어야지 하면서
가게에 들어갖어 배달 거리논 7km=국국
공의옷 그대로 입고 들어가서 조리대기 기다리논데
배에서 꼬특고록 소리가 나는거
사장넘이 딱 50대 중후반에 인상 좋은 부부_는데
어유 밥은 먹고 해요? 배 안고파요?
하서서 너무 부끄러워 가지고 그냥 얼버무럿어
아 그밥은 아직 .크국
그러고서 음식 나오는거 다시 기다리면서 배달 위치 보고 있엇

날도 추위적고 7km면 까딱해서 늦없다가 식없다고 라이더한
테 역따봉 주거든
근데 좀 기다리니까 사장남이 빌지붙은 종이량 검은 봉투랑 두
개틀 주시더라
그러면서 “기특해, 나이도 어린데 부모님께 손 안벌리고~ 맘
않은데 배 많이 고프거 같아서~ 이거 가져가서 먹어요,
우리 장사 끝나서 이제 못팔아~
하시논거야 순간적으로 이런 감정 느껴본적이 없기도 하고
배도 많이 고끗어서 나도 모르게
말도 더음으면서 “아 어그으아 감..감사합니다!”하고
받아서 나용어.
나오면서 보니까 그 트럭에 보면 꼬치 꽃히 닮이량
목살 방방돌아가는 그 오분?
같은거에 남아 있년 고기름 다 썰어서 주신거야
한 3인분? 넘논거 같아
모포록 그 인상종은 사장님께 너무 감사드리면서
단가 떨어젓길래 오두바이 세워농고 먹으면서 글 새본당.
아 참고로 광고나 거기 아들이나 할 수도 있는데
쿠항이초는 괜담배정이라 내가 가게지 못골라!!
고기먹고 몇 개 더 하고 들어가야지! 안녕!
지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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