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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릉에서 골프친 남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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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라 망신” . 왕룻서 골프치던 턱 외국인 관광
객이 발견해 촬영 +신고
김주리
2025.6. 26.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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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보도화면 캠처]
[혜럴드경제=김주리 기자] 최근 경북 경주시 교동에 자리한 내물왕령 인근에서 골프틀 치는
남성의 모습이 목격대 시가 신원올 확인하고 있다.
25일 경주시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사적보호구역인 내물왕롭에서 한 남성이 골프틀
치논 모습올 외국인 관광객이 촬영해 동행하던 한국인이 신고햇다.
내물왕록은 신라 제17대 내물왕의 무덤으로 1975년 사적 제188호로 지정되다 경주 시내 중
심부에 위치해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
경주시 관계자는 “골프틀 친 사람 신원이 확인월 경우 문화 유산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 관
리행위 방해틀 적용 2년 이하 징역, 2000만원 이하 벌금올 부과할 방침”이라고 밝혀다:
이어 290여개 사적지틀 9명이 순찰 중이라여 순찰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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