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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남편이 시누이틀 자주 오게 냄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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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9,506
작성일 : 2022-02-20 22.58.07
시누이가 타지에 회사가 앞는데
몇달에 한번씩:. 주말마다 내려오는데: 종종 본가로 안가고
우리집일 움니다
본인 친부모 집이 상식적으로 더
편할거갈은데
남편이 맛있는것도 많이 해주고 갈때마다 데려다주고 해서 편
한가보요
저논 이런 시누이가 좀 별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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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때마다 반손으로 와서 냉장고 다 털고 가고
남편한테 온갖 어리광 부러서 자기가 원하는 거 다 가져 갑니
다.
본인 자취방에 떨어진 생필품도 저희 집 뒤저서 갖고 가도 돼?
하면 남편이 다 갖고가 합니다
물론 비산거 아니에요 화장지 치약 같은거긴 한데:.
저논 좀 불편해요 돈올 떠나서
그렇게 우리집에서 진율 치고 잇는 게 별로에요
근데 남편이랑은 워낙 사이가 좋아서 냄두게 돼요
시누이가 저한테 재수없게 물고 그런건 아니에요
언니 언니 하면서 잘 따르고 애교도 잇고
시누이가 아니라면 충분히 귀여워 해출수도 있율거갈긴한데
문제는 시누이잡아요
마음이 도통 열리지가 않더라고요
그러다 제 남동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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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부부에게 신세틀 지게 뒷어요
얘는 시누이보다 더하게 더 장기간으로 우리집에서 둘러살고
심치어 돈도 저희가 일부 서포트해쥐야 하는 상황.
그렇게까지 부담가지다 남동생 거두기 싫엎논데 남편이 니 동
생 혹은해서 안되켓다며
부모님이량 살젯다는 애 굳이 데리고 맞어요
엄마아빠 눈치보면서 살바에 누나네가 낫지 않젯나며
남편이 남동생 기죽지 않게 해준다고
신용카드도 주고
부모님이랑 살기 불편한거 같은데 우리집으로 와라 해서
방도 하나 내략어요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햇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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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인데 얼마나 귀엽나고
그냥 해주젯대요
물론 그 이후로 동생이 다 잘 물려서 신세진거 다 갚고
저희남편 엄청 따르고 좋아해요.
자기동생만 챙기는 줄 알아는데
내동생도 저렇게나 챙기논거보고
저도 모르게 이젠 계산 안하게 돼요.
시누이 오는날엔 잡채 불고기등 상다리 부러지게 해서 먹이고
보내요
혼자 사능거 불편할까화 살림살이 모아낫다 챙겨주기도 하고
요
남편한데 너무 고마워요
남편되는 사람이 되게 현명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