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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굶주려 식량 기다리는
가자 주민에 충격 … 59명 사망
입력 2025.06.18. 오전 10.37
수정 2025.06.18. 오전 10.38
기사원문
조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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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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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품 수개월 차단 어린이 수천명 영양실조
II
‘식량으로 유인해 총으로 와 이스라엘, 식량
무기화”
17일(현지 시간) 파이거설타임스 (FT)에 따르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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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지구 보건당국은 이스라엘 병사들이 가자 지구
남부에서 구호품 트럭 도작올 기다리기 위해 모인
주민 수천 명을 향해 발포해 51명이 사망햇다고 이
날 밝혀다. 또가자 지구의 또 다른 지역에서도 이
스라일 병사가 손 총에 맞아 8명이 추가로 목숨올
잃어 사망자는 59명으로 늘어낫다.
조나단 위틀 유엔 인도주의 업무 조정국(OCHA)
책임자는 소설미디어 액스(X)틀 통해 이스라엘군
이 식량올 기다리면 군중올 향해 발표해다고 밝혀
다. 그는 “주민들은 생존올 위해 필요한 구호품올
얻기 위해 이동하는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이스라
엘군의) 공격올 받있다 고 증언있다” 고 햇다
유엔에 따르면 이스라일은 최근 수 개월 동안 가자
지구틀 봉쇄하고 구호 물자 배송올 차단해 앉다. 이
로 인해 상당수 가자 주민들이 기아 직전 상황에 처
햇으펴 , 수천 명의 어린이가 심각한 영양실조에 시
달리고 있다 . 이런 가운데 현지 주민들은 구호 센터
(HGF)로 식량올 받기 위해 이동하는 과정에서
숨올 잃는 주민들이 거의 매일 생겨나고 있다고 전
하고 있다.FT는 “다른 동망국들도 구호 물자 차단
올 비판하고 있지만 이스라일은 차단올 풀지 암고
있다”고 지적있다 .
전날 GHF 배급소에 음식올 얻기 위해 갖당 아메드
파아드는 로이터통신에 GHF의 구호 활동이 ‘밤
정’이라면서 “우리논 아이들올 먹일 음식올 얻올 수
있’ 것으로 생각해 그곳에 갖지만 , 그곳은 함정과
죽음이없다”고
;커 뒤르크 유엔 인권최고
대표는 같은 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인권
이사회에서 이스라엘이 식량올 무기화하고 있다면
서 GHF 배급소 인근 충격 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
틀 거듭 축구있다.
말없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98344
.
이란사태에 집중된 나머지 가자지구 안의 일들이 묻힌 감이 있는데
구호품 받으러온 군중들에게 이렇게 총을 난사하다니.
이스라엘이 이런일에 어떠한 변명까지는 안했으나
하마스 드립까지는 안친것 같아도 진짜 끔찍하군요
구호품이 전달되면 가자지구의 생명이 길어지니 기본조차도 지원안해서 말라죽이려는 못된놈들.
아무리 밉다지만 미운놈에게도 떡하나 더준다는 말이 있다.
전쟁 포로에게도 기본적인 의식주는 챙겨주는게 룰이거늘.
적당히를 모르는 악마의 시온정권
지금 이란에게는 이렇게까지는 못하는 체급이니 공방도 장기화될 여지가 있는데 어떤 결말이 양국에게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미국이 개입을 직접 하느냐 마느냐에 달렸으니.(트럼프 열성지지층안에서도 반대가 더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