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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있엇던 소라넷 손님 #
새장여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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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050 |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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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모델사장입니다.
낮에는 카운터도 보고 고장난거 고치여 일과틀 보내는
데
702호 객실에서 맥주름 시림 세병에 마른안주포함 1
5천원
가져다주고 돈 받는데 잠간 들어와보라고 함
뭐 티비가 안나오나 싶어서 들어자논데
5만원줄터니까 자기들하느거 구경하라고
이런거 좋아하시는구나?하고 5만원받고 소파에 앉아
서 구경하다 나용
저런짓하느거 어차피 다시 올 손님 아님
올달로 카운터 내려올던 22살 맘스터치 알바이후로
챔앗는 구경햇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