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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원내대표는 “최근까지도 친운(#운석열)계-친
한(친한동훈)계의 갈등으로 참 힘들없다”며 “이제
누구 탓하여 분열하지 말자. 같은 당의 동지루 절
멀의 대상으로 보지논 말자”고 햇다. “민주당은
하자투성이 후보록 내세우고도 일치단결해 대권
올 쟁취햇다”며 “당의 일부가 자산만 취하면서 다
른 일부에게 부처만 떠넘기려는 행태는 가능하지
도양고 옮지도 않다”고도 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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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의합
권성동 내란의 힘 원내대표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에서 열린 퇴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06.12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