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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당 여탕 스타커 바뀌 불인 20대 경
찰에 자진출석해 “장난이없다”
박준철 기자
2025. 6. 17. 1418
가
경향신문
경찰 마크
목욕탕 엘리베이터에서 여탕과 남당 스티커름 바뀌 붙
여 알몸 여성올 남당으로 들어가게 한 20대 남성이 경
찰에 붙잡하다. 이 남성은 경찰에서 “장난이없다”고 진
숙해다
https://v.daum.net/v/20250617141844572
저딴 짓을 장난 이랍시고 낄낄 거리고 하는 능지 수준
개 병신 인증
친구라는 것도 똑같음 친구의 잘못을 지적, 정정하려는 의지가 없음. 둘다 윤리관, 능지 박살남
남이사 고통받건 말건 재미가 어쩌고,
살인마가 재미로 지들 죽여도 죄인줄 몰랐다고 할 새끼들임
저런 능지니까 준슥이, 석열이 빨러 다니고 헛 소리나 하지 ㅉㅉ
손배나 똑바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