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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국무회의에 오른 김밥 한
줄
라면이라도 곁들엿더라면
입력 2025.06.74. 오전 12.36
수정 2025.06.14. 오전 7.03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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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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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주말]
[부부가 둘 다 놀고 먹고 쓸니다]
김밥 마니아의 김밥 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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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울 조금 더 쉽제 먹기 위해 내가 번 괴는 식탁에서 각
자 김밥울 싸 먹는 것이없다. /운혜자 제공
새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의 첫 식사 사진은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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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김맙이없다. 대통령이 취임 첫날 국무회의블
하여 종이 상자에 포장된 김밥울 업무 테이블에
서 먹밑다는 것은 밥 먹울 시간까지 조개 일흘
하켓다는 강력한 의지이기도 하다 그런데 성인
남자가 김밥 한 줄로 양이 찰까? 김밥집에 가면
늘 ‘김밥만 먹을 것인가 라면을 같이 시길 것인
가’로 고민하지만 이내 라면을 같이 주문한다 김
밥에 라면올 곁들일 수 잇는 내 식탁이 국무위원
들의 회의 테이블보다 풍성하다는 생각에 기분
이 좀 우출해젓다.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에서 김밥으로 점심
올 먹으여 국무회의 이어가는 이재명 대통령. /뉴스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