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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깔게 없는 갓타니.

()

예전에 트라웃이 했던 말인데

날이 바짝 서 있는 선수가 많아서

친근하게 다가가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오타니는 진짜 그런것도 없어서

다가가기 너무 편하다고

오타니가 FA로 다저스 이적했을때

트라웃이 제일 슬퍼했다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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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메이저리그의 벽에 고전했지만

훈련의 고통보다,

꿈을 쫒는다는 즐거움이 더 컸다

나는 야구가 좋으며 야구는 직업 그 이상이다

투수와 타자 모두 사랑하며

그게 인생의 가장 큰 원동력이다

야구는 내 삶의 목적이자

살아가는 방식

솔직히 내가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잘 모른다

그래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면 한다

그것만으로도 노력할 이유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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