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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3일 수요일
야; 나 헤어적다. 그런데 그다지 헤어질만한
이유는 아니없던 것 같은데, 이해틀 할 수가
없어 너 같으면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하켓나?
오전 3 40
나는 정말 다시 잘 해보고 싶거든 .
#너에제 보내는 편지, 완글
뭐라고 하는 거야. 너 그 사람이량 하루에도 몇
번씩 싸우고 힘들어하고 햇잖아. 차라리 잘
뒷어 이번 기회에 더 중은 사람 만나자. 그게
너한데 가장 좋올 것 같아. 아무리 생각해도 그
사람은 진짜 아니야.
오전 3.40
그래야 하는 거켓지? 알켓어, 고마위.
오전 3*41
2017년 5원 4일 목요일
야! 나 다시 사권다 크 크 크크크크
오전 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