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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제수씨틀
대학때부터 5년올 따라다엿논데 한번도 눈길올 안주더래
어느날 제수씨가 썰타던 쓰레기늄이량 안종게 끊이넷고
그러 위로해주면서 몇번 둘이서 만;는데 같이 술마시미
용기내서 고백햇대
“너도 알켓지만 나 예전부터 너 좋아햇는데 나 한번만 화
주면 안돼?”
제수씨도 그간 정성을 알기에
“그럼 딱 한달만 만나볼건데 내 마음이 안가면 그팬 진짜
영원히 친구 하느거다?”
이래서 친구가 고맙다고 하면서 한가지 부탁올 햇대
거짓말도 계속 하다보면 진실이 되니까 나 만날때 마다 거
짓말이라도 나 좋아한다 사랑하다 한번씩만 말해달라고
제수씨도 반신반의하여 그게 되켓어? 라고 생각햇대
그래서 그렇게 해주짓다고 약속햇음
그리고 그날 기분좋아서 술 많이 마시고 둘다 필름 끊긴 상
태에서
모델가서 임신해서 결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