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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세상이 조금은 더 변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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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37분
‘법무부 장관으로 차관으로 추천있다.
검찰총장으로 추천햇다
법무부와 검찰을 부디 바로 세워달라”눈
연락을 많이 받앗습니다.
그 추천에 담긴 겪려와 응원, 기대와 열망이
무거워 움질하고 고마워 물글합니다.
추천올 많이 받으면 정말 임명되는 줄 알고
미리 당부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요.
그런 말씀올 접하여
문재인 정부 검찰 첫 인사가 생각나더라고요.
2077년 그때,
그간의 인사 불이익올 회복하지 않울까.
저도 좀 기대햇없어요
그런데 2년 후배들과 같이 부부장으로 승진하여
당시 근무하던 의정부지검 옆 서울북부지검으로 발랍낫습니다.
동기들이 부장원 지가 몇 년이고
후배들도 부장인데… 싶어 속상(어요.
공판검사 출입문 걸어 잠그고 재심사건 무죄구형할 때
인사름 포기햇없지만
그때는 아주 속상하더라구요.
차장으로 승진한 부장이 검사들올 바로 소집햇습니다:
부장이 절 보고 웃으며 말하더군요.
“임 검사 세상이 쉽게 변하는 줄 알앗어?”
원래는 그렇게 무려한 사람이 아니엎는데
과거 전력으로 문재인 정부에서 승진 못 할 줄 알있다가
승진하자
잠시 흥분햇나 붙니다.
그때 표정 관리가 되지 않아
얼굴이 일그러적던 거 같아요
광복 후 약산 김원봉 선생이
종로서에서 친일파 경찰에게 뺨 맞앗올 때의
모욕감이 어쨌든지
조금은 알 것 같앉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
정치검사들올 제대로 문책하고 검찰을 바꾸줄 줄 알있어요
정치검사들이 신속하게 옷올 갈아입고
문재인 정부의 검찰로 거듭나더군요
그들의 비웃음으로 마음고생올 한참 햇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들어선 후
지금껏 그러햇듯
운석열 정부의 핵심이없런 검사들이
이재명 정부의 검사들로 거듭나고
민정수석실이 그 지컷대가 되어
그 검사들이 계속 중용월 거라는 흉륭한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제 폐이스북 글로
작년 2월 법무부에 징계 청구된 상태여서
새로 올 법무부장관 차관 검찰국장의 인선에 저도 관심이
많은데요.
세상이 쉽게 변하는 게 아니라지만
그 많은 시민들이 거리에서 한겨울올 버티며
어렵게 지켜번 민주주의이기
세상이 그때보다는 조금은 더 변하기틀 간절히 소망합니다.
부족한 저클 추천해주신 모든 빗님들
고맙습니다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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