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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나 낳은거 후회한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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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나 낳은거 후회한대
0(211,224)
2020,10,12 1901
삼남매중에 막내인데
형은 중고등학교때부터 사고 존나 치고 스물초반까
지 정신못차리다가 군대갖다와서 정신차리고 27에
경찰합격해서 출가햇고
누나는 어립때부터 공부 존나 잘해가지고 대학종업
하자마자 임용 칼합격해서 24에 출가햇고
나는 22에 전역하자마자 옷장사한다고 나갖다가 3
년하다 말아먹고 다시 집에 들어올
그리고 2년째 공시준비중인데 이번에도 필불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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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합격해서 출가햇고
누나는 어질때부터 공부 존나 잘해가지고 대학졸업
하자마자 임용 칼합격해서 24에 출가햇고
나는 22에 전역하자마자 옷장사한다고 나갖다가 3
년하다 말아먹고 다시 집에 들어올
그리고 2년째 공시준비중인데 이번에도 필불함
어제 밥먹논데
아빠가 너느 부모가 원망되던적이 있냐고 문더라
당연히 없다 그렇지
근데 자긴 있다네
널 낳지말길 그램다 자식올 슈퍼마켓에서 사고 팔 수
있엿으면 형 누나는 사도 너는 안즐을거 같다
이러시더라
어제 점심에 저 소리듬고 하루종일 아무 생각도 안든
다 그냥
공부 열심히 하라고 자극 주려고 농담처럼 한 말이켓
지만 조금이라도 그런 마음이 있으니 입밖으로 내뱀
논거 아니것나?
진짜 지
말린다.
공부 손농고 서른까지 개백정처럼 살다가 어디 조용
한데가서
피율까 진심으로 고민 팀

형 누나도 취직하자마자 도망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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