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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2년 05물 15필 놀림 더보기
신랑의 고급 양주름 마신 제조카 때린 신랑 연공자
무건권의
논 언니
선택’
2022.06.14 19.06
조리 69,963
애주가 45살 남편
그래서 제가 해외출장갈떠마다
좋아하는 양주틀 면세로 사다줍니다.
막내언니의 아들이 올해 20살입니다:
집은 파주인디 대학이 서물이라 자취증이고
저희집 근처라 (도로i0분)
저희 외식활때 불러서 밭덕이고
태달음식 시킬대도 물러서 먹엿습니다:
저희집와-서 배달음식 먹들떠 신랑이 가끔
양주틀 먹엿습니다: 비밀번호는 이미 알고있음
현충일 연휴 저희 가족끼리 강원도 여행블 갖고
조카-메게도 가짓나고 물어보다 약속 있다 길래 저희만 감
그리고 집에 와서 아이들이 저희집에서 술들
마석다는 사실흘 알게롭
지워늦-지만 휴지통 쓰리기들과 주방보고 바로알아점
그중 신랑이 아끼는 50만원 (면세가) 파리
양주도 없어짐
애아빠가 조카 부름 – 무릎국고 죄송하다함
남편
근데 우리 집에 니친구 데려오건 응서활수업고 비밀번호 바구켓다고 그리고 한대만 맞으라함
조카-네
남편이 주먹으로
팔뜩들 엄정세게 한대 때림
피망들없음 제가 따리지 말라니깐 신랑이 따림-
그리고
즉발이량 피자시켜서 또 들이 양주 마시고 놈
조카는 자기 잘못이라 기분 안나쁘다함.
근데 형부탕 언니가 조카자취방에 반찬주리앉다 조카팔뜩들 보곧 조카한데 얘길 들없나툼.
형부 톤자 저희집 와서 미안하다고 저한되 돈 20만원들 좀 신랑은 괜찮다고 거기서 10만원들 다시 조카에
게 내고 형부탕 집에서 잠치시켜서 술한잔 함
형부가 조카 군대보나 짓다고 미안하다니깐 신랑은 다풀림
근데 언니가 노발대발 자매연 끊짓다고 난리지길래
그러라고 햇드니 진정검마한터 전화앞네요
저희 애아빠가 그렇게 잘못들 한건가요?
남편 성격상 안맞아 죽은게 다행인데 –

이런 분이 내 친척이면 평생 행님으로 모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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