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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안녕하세요 오징입니다.
오림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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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7. 19.02 조회 0
안녕하세요 오징입니다
순간을 모면하려분 나뿐 마음으로 오랜 기간 저클 밑
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돌이길 수 없는 잘못올 햇
습니다 오직 저의 안위만을 생각하면 뱉은 저의 거짓
말이 ‘제가 하는 이야기들올 들어주시고 제가 만문 영
상들올 시청해주시고, 저의 생방송에 찾아와주시며 보
맨 시청자 여러분들의 시간 들올 쓸모없는 불쾌함의
기억들로 변질되게 만들없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이미 망처버린 시청자 여러분들의
시간에 대해 제가 배상할 방법조차 없어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방송과 권렌즈률 중단하고 거의 매일 저에 관한 덧글
과 게시글들올 읽으며 시간을 보벗습니다. 제 잘못된
언행이 만들어번 불쾌한 감정의 양이 제가 평생들 다
해도 도무지 갚을 수 없을 정도라는 것이 너무 죄책감
이 들없습니다. 이미 너무 많이 늦어버려 반성햇다는
말씀올 드길 입장도 아니지만; 당시의 제가 너무 증오
스럽고 그런 선택올 햇다는 것이 너무 부끄럽고 죄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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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증계 시청자 여러분들의 과도한 사랑을 받아; 분수
에 맞지 않게 너무 많은 것을 누리게 되없습니다 다
제가 잘해서 그런거라 생각햇덧 것 같습니다. 말로는
시청자 여러분들이 제일 중요하다고 습관적으로 뱉으
면서 살앗서 정말로 그런 줄 알앞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면 자기객관화가 1도 되지 않은 자기애와 아집으로
뜰뜰 물친 한심한 인간이없습니다
솔직하게 ‘경찰 조사틀 성실히 밭고 법적으로 내가 잘
못한게 없으면 그때 시청자 여러분들께 다시 용서클
구할거야 ‘라는 말도 안되는 생각올 하기도 햇습니다.
그런데 경찰 조사틀 받으며 여러 형사 문제와 민사 문
제들에 형의가 없다는 사실흘 확인한 시점에 오히려
시청자 여러분들께 드질 말씀이 더 없없습니다. 시청
자 여러분들께 제가 책임지지 못할 잘못올 한 것은 법
적인 문제따위가 아난 것올 누구보다 제가 더 잘 알고
있없기 때문에; 도저히 어떤말올 건네야할지 생각조
차 나지 않앗던 것 같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처음부
터 모든 것을 솔직하게 말하고, 책임올 지려는 모습올
보어드로어야 햇는데. 손바닥으로 하늘올 가리려고 햇
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런 물의블 빚은 주제에도 제 인생의 대부분의 방송
이없고 시청자 여러분들과 함께 하는 것들이 제 인생
의 모든 것이없당 것도 사실입니다. 시청자 여러분들
이엇고 시청자 여러분들과 함께 하는 것들이 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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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모든 것이없터 것도 사실입니다. 시청자 여러분들
과 이야기틀 나누는 것 자체가 중앞없다 처음 방송올
컴년 날처럼 다시 방송울 시작하고 싶습니다. 저에게
보내주시논 호의와 시간들의 무게의 의미블 아는 방송
인이 되고 싶습니다 대부분의 시청자분들께서 제가
방송에 돌아오길 원치 않으실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제
가 방송올 다시 시작하여 말씀주실 손소리는 모두 곁
허히 받아들이며;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켓습
니다
단 한 분이라도 저클 기다려주시는 분이 계시다면, 만
약에 그런 기회가 저에게 주어진다면 그 믿음에 보답
하켓습니다. 두번 다시 같은 잘못올 반복하지 안젯습
니다
긴 글 읽어주서서 감사합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오늘 오후 8시 치지직 오림 방송에서 찾아 뵙젯습니
다:
오림, 오병민 드림.
삐빅 통장잔고가 비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