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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에서 비추 1000개 박힌 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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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훌쩍울쩍 솔직히 안 하게 되면 무시무시한 것
00(61.78)
조회 27594 | 2024.10.27 21.25
1078
결혼
1. 친구들 슬슬 결혼하고 하나 둘 떠나감. 옛날
처럼 술 먹자고 맘대로 부릎 수도 없고 갑자기
어디 여행올 멀리 나갈 수도 없음 나와 멀리 여
행을 떠날 수 없어도 친구는 내 곁을 멀리 떠남
2. 약속 걸어도 그 주는 딸내미 가을 운동회야
언제는 아들 고등학교 입학식이야 또 어느 날은
결혼기념일 외식이야 또 또 어느 날엔 크리스마
스니까 같이 시간 보내려고 다시 시간 지나 어
느날은 아들 입영식이야 등등 이 같은 답변만
돌아오고 친구랑 약속 평생 못 잡음 연락도 당
연히 뜯해짐.
3. 일 끝나고 집에 가도 혼자 사는 집의 적막과
고요함만 남음 나가기 직전 모습 그대로 변한
게 없음 반겨주는 이 하나 없고 나가기 직전 불
끈 거실이 감감하기만 함.
4. 다른 집 친구 집은 저녁상 차려놓고 부인 자
녀다 같이 떠들썩하게 오늘 학교에서 무슨 일이
잇고 뭐가 재딪엿는지 이야기 함. 나는 대화할
사람도 없고 혼술하다 적막올 안주 삼울 수밖에
없음
5. 갑자기 아파도 바로 병원 데려다주거나 간호
해줄 사람도 없음_
6.
결혼올 안 하니 돈이 남아가다지만 저녁마다
아무리 게임올 하고 영화름 화도 이상하게 원가
채워지지 않음 조금도 즐겁지 않음
옆집 부부가 영화관에 자녀 데려가서 떠니굉 영
화 보고 저녁에 마리오 플레이하는 걸 봄
분명 내가 보는; 내가 하는 것보다 월 유치한데
월 재도어보임.
뭐지? 왜지?
7. 고립픽. 진짜 고립색.
부모님은 슬슬 돌아가실 것 같음 친구들은 자기
가족 챙기느라 나에게 관심 없음
난 혼자임. 정말로 진심으로 혼자임.
20대 시절올 돌아봄. 디시 조물딱거리다 한녀
욕하고 비하한 내 자신이 보임
재산분할로 남자가 풍종? 애당초 재산분할로 여
자에게 다 떼어먹할 재산이 내게 있없나?
여자지 만나본 적이 없는데 왜 나는 그동안 여자
에 대한 막연한 공포와 증오름 갖고 있던 거지?
도대체 왜?
그 추악하고 더러운 한녀량 결혼한 내 친구들은
왜 저렇게 행복하지?
혼자서
그렇게
썩어들어감.
출처: 싱글병글 지구촌 컬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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