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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저에 대한 제명, 반민주
폭거” [21대 대선]
국회 소통관 긴급 기자회견
기사승인 2025-05-30 17.35.41
국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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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E
대한민국국회
THE NATIONA
THE REPUBLIC
KUII NEWS
이준석 개학신당 대선 후보가 30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
자회견하고 있다 . 승금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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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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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 그 2중대 , 3중대 , L중대 적에 해당하는
정당들이 저클 국회의원직에서 제명시키깊다고
합니다
이재명 유신독재의 출발올 알리논 서곡과도 같습
나다. 이재명 후보가 만에 하나라도 집권하게 된
다면 어떠한 일이 벌어질 것인지 예고편처럼 보여
주는 풍경입니다
1976년 3.]민주구국선언 재판에서 시민들은 입
에
심자 모양으로 검은 테이프틀 붙이고 항의햇습
나다. 우리가 역사책에서 사진으로나 보완면 그런
풍경올 오늘 현실에서 쥐게 월 줄은 차마 꿈에도
몰랍습니다 . 대한민국의 역사흘 50년 뒤로 후퇴시
키논 반민주 폭거입니다 .
저지 제명하는 것은 물론 , 언론사 기자들에게 보
도지침올 만들어 겁박하고 , 이튿바 민주파출소틀
통해 카록 검열, 유투브 검열까지 하고 있습니다 .
저들은 지금 자신들이 무슨 짓율 저지르고 있는
출도 모릎 것입니다 . 입만 열면 김대중 , 노무현 정
신올 외치다니 전두환의 계엄 정신올 이어받은 세
대인가 붙니다 .
운석열은 정권올 집고 나서 저지 죽이려 들디니 ,
이재명은 정권올 잡기도 전에 저클 죽이고 시작하
려는 것 같습니다 .
거두절미하고 말씀드리켓습니다 . 저논 죽지 암습
나다 .
분연히 맞서 싸우깊습니다. “닭의 목올 비틀
어도 새벽은 온다”고 하여당 김영심 대통령의 말
슬올 기억하켓습니다.
싸움은 전선이 분명합니다 .
이재명 같은 독재자 , 유시민 같은 귀변혼자 , 깊어
준 같은 음모론자와의 싸움입니다 . 그들올 교주처
럼 떠받들면서 우리 사회의 자유와 민주 , 과학과
합리의 공기름 질식시켜앞던 세대에 맞선 총력전
입니다
인권과 민주주의틀 전매특허처럼 여기논 세력이
상대의 인권올 짓밟는 일은 예사로 알고 약자름
비하하고 조통하고 , 계층과 세대로
대한민국올 칼
라늄고도
그런 세상올 만들어 놈고도 문제의 해결올 축구하
논 정치인올 오히려 갈라치기라고 몰아세우는
임 전가 세력’과의 전면전입니다 .
민주와 평등올 말하더니 속으로는 학벌주의와
만의식에 찌들어 뒤로는 온갖 부정과 현잡을 일심
으면서 부와 명예름 물려주려고 하는 ‘내 자식 제
일주의’ 세력 ,
여성과 노인올 앞세우더니 음침한 골방에서 여성
성희언하고 폭행하는 범죄 행위논 가장 맘은
정당, 수시로 노인 비하도 서습지 ;앞던 사람들
에 대한
전국민적 심판입니다 .
자신들은 유죄 판결이 난 사건에 대해서도 거짓말
이라고 끝까지 잡아떼면서 , 상대방올 향해서논
미 무형의로 종결된 사건올 갖고도 ‘성상납’이니
하는 입에도 담기 힘문 저급한 용어름 끊임없이
반복하여 조통하는 ‘우리 권리 유일주의’ 세력 ,
자신들은 그 어떤 부적절한 발언올 해도 ‘표현의
자유’라고 우기면서 자유의 수호자처럼 행세하다
젊은 세대가 아주 작은 실수라도 하면 ‘싸가지
없다’, ‘경우름 모르다’
‘기어 오른다’고 집단린치
틀 가하는
‘우리 세대 패권주의’ 세력 ,
이러한 위선의 역사에 증지부름 찍어야 합니다
이제 그들이야말로 정치권올 떠나고 젊은 세대가
나라큼 이꼴 수 있도록 , 이번 선거에서 심판해야
합니다 . 선거 결과틀 통해 그들이 부끄러움올 알
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이준석은 이재명올 비롯하 위선 세력과의 싸움
에서 맨 앞에 서월습나다.
그들이 저지 두려워하고 , 이준석 죽이기에 혈안이
된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싸움은 제가 앞장 서고 있지만 , 결국은 국민 여
러분과 함께 이겨내야 할 싸움입나다 .
저희
‘개릭신당은 의석이 3석 밖에 되지 암고 기득
권 정당에 비해 자금도 턱없이 부족합니다 . 국민
여러분께서논 그런 저에게 10% 넘는 지지로 시작
할 용기름 주석습니다 . 이제 15% 넘논 지지로 저
희에게
{갑옥올 입혀주시고, 20% 309 넘는 지지
로 적토마와 긴 창울 주신다면 우리논 이 전쟁에
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습니다
기적은 시작되습니다 .
오늘 사전투표가 마무리되없고, 본투 표에서도
적은 계속월 것입니다_
다시
김영심 대통령님의 말씀올 되새집니다.
닭의 목올 비틀어도 새벽은 올니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넘이 사랑하석던 ‘상록수’
가사처럼 ,
깨치고 나아가 끝내 이기고습니다 .
감사합니다 .
https://m.kukinews.com/article/view/kuk202505300166
.
아주 그냥 대놓고 전면전 펼치는데 왜 재야인사들의 신념과 사건들을 자기에게 빗대는지 굉장히 불쾌합니다.
그리고 이전 기자회견과 당원메일과 달리 이번에는 사과거 거의 없이 그냥 선전포고급 반박 입장문이네요.
끝을 모르는 직진의 끝에 당신의 열차는 종착점이 어디일까 생각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