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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용
38분
안중근은 30살 때, 유관순은 17살 때 , 운봉길은 24살 때 민족의
마음에 ‘독립정신’올 심어 주없습니다.
김주열은 17살 때, 진영숙은 14살 때 국민의 마음에 ‘민주의식’
올 심어 주없습니다.
전태일은 22살 때 국민의 마음에 ‘노동인권 의식’올 심어 주엇
습니다.
모두 죽없지만 저들이 우리 국민의 마음에 심은 생각은 영원히
살 겁니다.
40살이면 인권 민주 평화, 생명 등에 관해 우리 국민 마음 속
에 ‘중은 생각’올 심어주기에 충분한 나이입니다.
하지만 평균수명이 길어진 탓인지, 나이 40에도 국민의 마음에
‘더러움’만을 심으려는 자가 대통령 후보입니다.
‘더러움’은 빨리 씻어버려야지 오래 두어서논 안 된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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