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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개혁신당 탈당선언 명문글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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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산당
113,988 영의 동지외 힘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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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말 실망햇습니다
16시긴 전
백수0 신규
4iD)
(221 : 21)
P발포
조회: 446
주선: 8
멋글: 0
오늘 토론회의 모습은 여태 이준석후보 님께서 비판하신 구태정치인의 모습과 다틀바가
없엎습니다;
저번토론회때부터 이재명후보틀 친종물이 공산주의자물이하시는 것은 너무 아쉬뒷고
실망스러워습니다
계임날 사위하느라 국회에 늑제 도착하신건 분명히 비판받아야 마땅한 부분입나다.
그러나 외 늑게 온지 이유도 확인안된 17명의 의원들 끌어들이다 본인의 잘못들 물가려
논 것은 제가 알고있는 논리적 이성적인 정치인이주석의 모습이 아니워습니다:
그리고 저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안고 이후보님께서논 더욱더 싫어하시켓지만 허은아
넘이나 김용남 님께 도 호청물 생락하시고 특특 뱉으시논 말들이 그리 좋아보이진 않있습
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대선에서 이후보님들 붙들거지만 앞으로도 계속 지지활지논 모
르제습니다, 꼭 다음번에도 지지할 수 있,으면 중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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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신당
113,988 영의 동지외 힘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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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단점만 보이게 만드는 토론
18시긴 전
키피외베이글
(223 +.91)
조회: 814
주선: /
덧글: 4
[토론 자체가 꼼찍햇다]
물가는 오르고 앞은 깜깜한데 왜 이준석 후보는 그런 것에 다한 비전올 보여주지 않앗들
까요?
오히려 권영국 후보의 발언 하나하나에 더 진심이 묻어 나건습니다,
어둠의 이재명 편인 김문수 못지 암게 이준석 후보도 경제 토론 때도 오늘 외교안보 토
톤 때도 지업적인 것단 물고 늘어적습나다. 그러니 이재명이 ‘뭐 천천히 상각해 보조’
오늘은 김문수 후보님 위주로 질문들 하고 싶은데요’ 라며 여유 잎게 뿌리치고 넘어가조
민주당에서 토론 전문 코치라도 붙여존 줄 알앞습니다.
호텔경제학도 그래요 노소라는 달단에단 치증해서 3차 토론 시작 발언 때까지 그놈의
호텔 호텔
이준석 후보의 경제 비전올 잘 모르켓습니다 이공계 대통령 한 번 나와야
지라는 것 말고 뭐가 있나요? 그간 적은 돈이지만 매달 넷던 당비, 연말에 냄던 후원금
이 처음으로 아까뒷습니다
문재인이 지지난 대선 때 햇단 말이 있지요 안철수 후보님 저 문자 인만 보지 다시고우
리 국민들 보고 정치하시조 오늘 이재명이 보여준 원숙함이 그때들 생각나게 차습니다:
[탈당신청은 왜 이리 어렵나]
그래서 달당올 하려고 콤페이지에 들어와 보니 탈당 신청들 팩스로 받는다고? 이상하다;
내힘 나올 때는 우편으로 신청햇던 거로 기억하늘데. 혹시나 해서 카록 차 널에 문의틀
남기려고 하니 당비 액수 변경 문의만 가능하게 막아 낮더라고요. 들어올 때는 다음다로
엿지만 나걀 때는 아니란다? 계정 정보에서 결제스단 식제햇논데도 계좌이체가 또 되면
가만히 있지 못할 것 같습니다,
뭐 아무튼 수고하_고 건승하시길 바람니다;
아 그리고 본인 나름대로는 이재명 후보의 위선올 드러내켓다고 젓가락 발언올 하신 것
같은데, 오히려 그 발언이 본인 평생 따라갈 것 같습니다. 참으로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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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신당
113,988 영의 동지외 힘꺼
민원게시판
오늘 토론올 통해 많이 실망력습니다 . 달당신청합니다
18시긴
비겁하지말자
사D
(61 :211)
주회: 634
주선: 10 덧글:
다름출알앗습나다; 공약도 진정성있고 젊고 유능하시기에 지난달 난생처음 당원까지 신
청하고 응원햇습니다;
이번에 안되더라도 후회없이 후보님 뽑으러고햇는데 안타깝습나다
청소년도 불수앞는 전국민토론회에서 굳이 웬만만 국민들 다 알고있는 더러운 치부틀
굳이 후보님 입으로 발설할 필요는 없엎습니다.
후보분들 다똑같앞습니다; 본인만 맞고 잘못한것에 사과할 다음 없고 정치인이라면 지
조가 있어야 되기때문에 그럴수도있다고는 생각하지만 차라리 공약에대한 홍보틀 하는
시간이 되없다면 더 유의한시간이되없올것갈습니다
대통령은 약을 저단하기위해 붙느게아년거 본인이 더 잘 아시지않나요? 우리나라 지금
굉장히 위태롭기때문에 외교적으로도 경제학적으로도 유능한 이준석 후보님같은 분이
절실히 필요한시기이지만 대통령되시면 똑같아지실것갈습니다,
4년뒤틀 준비하시러면 많이 변화되석으면 좋젯습니다:
그때 다시돌아오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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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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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신당
113,988 영의 동지외 힘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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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달당시켜수세요
15시긴 전
(달퇴한 사용자)
(219 +
49)
미어l도
조회: 488
주선: /
덧글: 2
8전번대 여성 당원입니다
굳이 똑같이 저질로 가야되니까??
역겨워서 달당합나다;
더러운 정치판 다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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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신당
113,988 영의 동지외 힘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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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당신청
10시긴
도날드백
8이
(211.*.115)
주회: 125
주선: 2 덧글: 1
기존 구태 정치인들과 다른 ..
젊고 신선하고 .
능력임는 젊은 정치인 인줄 알앞논데
그냥 나이가 젊은
구태 정치인들과 다출게 하나도 없는
무능력한 사람이없네요
말만 잘한다고 똑똑하다고 대통령이 되는게 아니랍니다.
고 노무현 대통령처럼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야지만 되는 건데
어제 TV토론회틀 보고서
그동안 저처럼 이준석올 믿고 표홀 찍으려 햇볕 수많은 사람들이 떠나갈 겁니다
이준석 지지틀 철회합니다;
탈당시켜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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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력신당
114,034 영의 동지외 함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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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당 신청 합니다
8시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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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
(211 + + 188)
조회: 505
주선: 9
대글: 4
저논 원래 좌파 성향이 강한 사람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력신당 가입하고 이준석 후보틀 지지한 것은 이데올로기틀 떠나
합리적인 사람이라는 판단 하메없습니다. 건강한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건강한 보수가
진보틀 지원할 때 이루어진다고 생각엇고 이에 제 정치성향과는 반대라면 반다 지만 이
준석 후보록 지지 햇습니다. 그런데 이게 월니까. 합리? 본인 지지하는 세력 외에는 그저
다 벌레새끼들입니까? 다통령을 목표로 하면서 본인 지지세력 외에는
국민으로 보지 안는 것 입니까? 1, 2차 토론회 동안어 눈 표현이 과격하고 타 후보틀 비아
낭 대려 본인 공약 자랑짙이나 하늘 끌이 썩 다음에 들지는 않앗습니다-만 돌려 생각해보
면 자랑길이 가능한 구체적 공약이 있다고 판단 되어서 지지틀 유지 차습니다만 3자 토
른회틀 보고나니 내가 뒤하다고 이런 양반들 지지한다고 이러고 있냐 싶네요 게시판도
둘러보니 상당수 당원 여러분이 여전히 물고 빨고 난리도 아니던데 정치 분야 토론 종에
저런 언사가 맞습니까? 토론회가 15금픔 I니까? 어들 볼까 겁날디다. 시종일관 변치 암
논 네거티브 속에서 통합을 주장해도 모자락판에 작정하고 피아구분 해주신 바 일말의
희망도 기대도 다 바스러적습니다,
이준석 후보님
당신 똑똑하고 유능하다고 생각햇습니다;
나랑은 상당히 다른 생각과 신념들 가지고 있지만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다 구체적인 계
확을 가진 뛰어난 인물이고 더 발전할 인물이라 생각햇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덜 여물어 힘들l고 이번에는 대통령 당선에는 실패하켓지만 그렇에도
불구하고 젊은 정치의 나즈로써 그대클 지지햇습니다.
모든 게 아카이방 되는 시대입니다. 지지자들이 물고 빠는 거예만 경도 되어 생각하고
말씀하지마시고 놈은 목표가 있다면 그에 준한 인간이 되고자 노력하시기 바람니다. 한
번 젓짓꺼리 하면 박제 되어 심심하면 소환 당해 조리돌림 당하는 거 아시지 안습니까
잔대가리 좀 그만 물리세요 뻔히 다 보이는데 뭐하는 짓꺼리입니까. 좋은 다가리 좀 거
국적으로 둘리서서 지금 보다는 훨씬 나은 사람이 정치인이 되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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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신당
114,034 명의 동지외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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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식에기 너무 실망 달당 요청합니다
8시긴
세종민
경0
(180
250)
조회: 70/
주선: 8 덧글: 5
민주당올 지지햇런 내가 개력신당올 지지한 이유는
내란당올 없애고 건전한 보수로 커
가길 기대햇기 때문이다;
1차 2차 토론어서 정책 토론은 거의 없고 주구장창 이재명만 씹는것물 보고는 난 혼린에
훨싸엿지만 그래도 ‘젊은 헬기가 있구나’ 라고 위안을 삼있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정책토론은 없고 오로지 이재명만 욕하늘 것밖에 보이지 않앉다 . 그
리고 결정적으로 젖가락으로 인해 내 귀틀 의심하지 안들수 없있다.
젖가락 사건이 진실이건 거짓이건 종요치 않다. 그겉 집요하게 파고드는 그 인성어 야연
실색랫올 뿐이다
포기있다; “년 건전한 보수가 아니라 이미 정치에 물든 수구세력이엇구나
달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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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신당
114,034 영의 동지외 함끼
민원게시판
달당하고자 합니다 ..
/시긴 전
에너지맨
^
(218 :100)
조회: 9/
주선: 3
덧글: 0
밝고 깨끗한 정치틀 바라고 자녀들의 미래지 생각해서 개플신당올 지지해 낯습니다.
하지만 어제 토론회 젓가락 발언은 잘못된 것입니다.
남을 잘못올 비판하고 사과하시라고 주장하는 것은 쉽습나다
하지만 자신의 잘못의 인정하고 바로잡은 것은 어렵습니다.
저의 지지는 여기까지 인 것 같습니다
개임신당의 건승올 기원합니다,
(탈당 방법들 올라서 글 남집니다. 연락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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