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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하 살 때 엄마가 해줬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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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생각하면 물플한거 있어
의명
71
2022.06.71
[114
나 초딩때 집이 어려워서 반지하 살앗단 말야
어느날 친구들이 우리집 놀러가고 싶다길래
나 반지하 살아서 안돼V 라고 햇거든 근데
그게 뭐? 이렇게 반응해주논게 넘 고마운거야 .
그래서 한번 초대륙 햇어. 친구들이 우리집 보고
실망하고 나가면 어쩌지 하고 전날부터 계속 고민하고
가슴 줄이고 알몸 보이는 듯이 부끄럽고 공공 앞앗단
말야. 그걸 엄마도 알앗나화
학교 마치고 친구들 데리고 오는데 집이 막
꾸려저있는거야 아 시발 적는데 눈물남 =크크국국국
왜 크리스마스때 벽에 거듭 전구 그거 달려임고
식탁에는 원 디저트카페 차런듯이 보도못한 디저트랑
음료수 차려저있고: 친구들은 와 너네집 진짜 멋있다
너처럼 매일매일 이러면 행복하켓다 우리엄마도 이런거
해략으면 좋돌다~!! 이러면서 집 돌아다니면서
시골시골한데 나는 병 찌고 그 자리에서 엉엉 울없어국국
규국국크크 카페 가서 비산 디저트 사고 아기자기한 전구
사서 혼자 집에서 매달있올 엄마 생각하니까 눈물이 나서 =


국국
규크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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