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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13시간
<이준석 후보 계산은 이렇 때 하느거 아님니다>
2024년 12월 3일 밤 10시 40여분 좀 저논 집을 나서며 남편에게 이렇게 말햇
습니다:
“아이들에제는 당분간 아빠랑 소통하라고 전해쥐요”
“여의도 오지말고 가족 중 한 명은 백업할 수 있도록 해주요”
‘집이 위험할 수도 있으니 짐을 싸두세요”
제 수석보좌관에게는 이렇게 연락 햇습니다.
“보좌진의 안전올 책임저달라”
최대한 기동력 잇게 저논 청바지틀 입고 운동화틀 신없습니다. 집을 나서면서
언제 다시 올 수 있율까? 생각햇습니다
그 밤 현명한 시민들과 보좌진들이 지켜주시는 가운데 계엄해제 표결에 참석
해서 최악의 상황울 겨우겨우 막아져습니다.
그랫기에 어제 이준석 후보의 발언올 듣다가 피가 거꾸로 솟는다는게 이런거
구나 싶없네요. 170명 있다고 숫자가 차서 안들어갖다는 말에 기가 잡니다.
해제 표결해놓고도 2차 3차 계임시도때문에 의원들 본회의장올 지키여 그 밤
올 지색습니다: 보좌진들은 로렌더올 그 찬 바닥에서 밤문어요 그나마 카페깔
려릿는 계단이 차들이없다는 웃른 이야기도 있엇습니다. 국회 밖에서는 그 찬
겨울밤에 시민들이 내내 지켜주석습니다.
누구분 목숨걸고 하는데 누구는 정치틀 장난으로 하네요
이공계 출신이라면서요 계산은 이럴 때 하느거 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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