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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올말에 결혼인데 집 장만은 벌써 해서 이제 짐 흙
기고 살고 있어
근데 한달전에 내가 결혼 선물해출라고 집에 뭐 필요한
거있냐고 물어빛엇는데 언니가 딱 00이가 무리하는것
만 아니면
~~~~~
가 필요하긴 해 이러시논거야 모델
명까지 정확하게 씨서 보내주섞어
그래서 내가 그 가전올 해략어 가격은 한 170정도? 이
거듭 불만 없어 내가 정말 해주고 싶어서 먼저 물어본거
니깐 .. 솔직히 물어보기전에 200만원대 생각하고 있어
서 괜춘햇어
근데 며칠전에 새언니랑 오빠랑 셋이 밥먹엇논데 오빠
가 와 우리논 여기저기서 다 선물해쥐서 진짜 감사한 인
생이야 이뤄어. 그래서 내가 농담으로 어디 더 발을 데
없어? 이러니간
오빠가 아 맞다 우리 처제 있다! 이뤄어 그니간 새언니가
개는 아직 애권데 월~ 개한테 사랑이라도 받으면 오빠
진짜 양심없느거야 이러느거야 그래서 오빠가 웃으니깐
내 동생한터 뭐 바라지마~ 이럼..
근데 나랑 한살차이나거튼.. 물론 나는 회사원이고 그분
은 대학원생이긴 한데
내앞에서 저렇게 말하는거
좀 아니지 않나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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