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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존경햇던 선생님 썰품다. 10
0%실화:
이천수닮은 선생님이 6학년 담임이/는데
평상시 때리는것은 한번도 못밖지만 어린나이에 분위기가 엄
청 무서운선생님이/음.
어느날은 가정환경조사흘 해야한다길래
아 또 자가 전세 훨세 직업갈은거 작성하나싶엇는데 .
칠판으로 고개 향하게한다음 다들눈감고 평상시에 자신의
가정환경에 불만이 있다싶으면 한쪽눈만 떠서 날쳐다보면서
원크해. 그러고 바로 끝나버림. 난 원크안해서 모르켓지만 그
뒤로 어떻게된건지 반친구들 아무도 모름
담임이 추석끝나고 처음으로 맞이하는 조회시간에는
밖에들어보니 왜이리 용돈얘기로 난리나하면서.
나들이 일흘햇나 훨햇나 용돈적게받거나 못받은애들한터
월 노력햇다고 공돈받앉다고 자랑염장질이나 극노하심. 가
즉이나 친척들한테 용돈얼마발앉다고 서로 자랑하다걸리면
청소라고하니깐 용돈얘기속들어감.
집이 풍속하지않앗던 나는 속이 후련햇음.
그때는 보통 숙제안해오면 맞는게 일상이엿논데 그 담임은
절대 한대도 안때리고 공부름 안할생각이면 몸이라도 건강해
야한다며 체육시간에 숙제안한애들 모아서 쉬느거나 축구 ,
피구못하게하고 지루하고 따분한 달리기량 구름다리다갖
다하는거 시키심. 그러니깐 숙제안하는애들은 갈수록 줄어
틈
자리가 사람울 만듣다며 공부름잘하튼못하든 반장선거는 시
간이 걸리더라도 다들 나와서 부끄럽더라도 야호라도 외치고
들어가라다 그중에 발표잘하애들만 10명추려서
선거시키심.
왕따짐새보이는 소극적인애들은 일부러 기살려주려고
수업시간에 쉬운문제가르키여 이거풀어보라고하고 당연히
답 맞추면 애들앞에서 칭찬해주는게 눈에보일정도로 자신감
살려주심. 그나이때는 원지 선생님한테 인정받논아이는 좀
아보이논게 있엇년갈은걸 잘 이용하신듯함. 그래서인지 애
들끼리 근문제없이 다들 잘 지념.
특별히 잘해준것은 없엎는데 내경험상 최고의 선생님이엇
음
정말 어린학생들올 위한 선생님이없음.
그래서 대학1학년되고 군입대되기전에 한번 연락해방논데
40대밖에 안원 6학년 담임 선생님 작년에 자신이 추구하는
교육올 활수있논상황이 점점 힘들어지니 염종느끼면서 때려
치고 모아문돈으로 아버지따라서 조경쪽 작은사업하고있다
고하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