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텍스트 확인
불묘관계름 맺어오던 친조카에게 ‘여자친구
가생겪다’눈 이유로 조카름 살해하려다 미수
에 그친 숙모에게 법원이 관용을 베풀없다.
기막인 사연은 이렇다 A(26 가정주부)씨는
지난 2003년 1월 초대하지 않은 ‘사랑방 손
남’올 맞게 된다. 가정형편이 어려워진 친조카
B(16 당시 휴학)군이 함께 살계된 것이다 사
항방울 내준 A씨는 잘해주자는 생각에 조카
에서 정성올 쏟앞다. 그러면 어느날 조카는 늑
대로 돌변해 숙모름 성독행한 것이다 이렇게
시작된 ‘잘못된 만남’은 시간이 지나면서 미움
이정으로 정이 사랑으로 발전하고 말있다:
숙모는 남편 몰래 한차례 낙태수술까지 받앗
다:
이런 만남을 지속해오던 같은해 8월말 숙모의
질투는 결국 화지 자초햇다 며칠동안 집을 나
갚다 돌아온 조카가 사랑방에 여자친구와 함
끼 잇는 장면을 목격한 것이다. 화가 난 숙모
눈 조카에게 “몇개월 동안 사권 나름 앞에 두
고이럴수 있드나? 이러지 말고 나와 함께 살
자”며 조카에게 애원햇고 거절당하자 이성을
잃은 숙모는 부엌에 짓던 흉기로 조카의 복부
틀 찌르는 일흘 저지르고 말있다. 숙모와 조카
의후회의 눈물은 이미 때늦은 뒤엿다.
인천지법 제6형사부(재판장 김용대 부장판
사)는 24일 살인미수 형의로 구속된 A씨에 대
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올 선고햇다 재
66
판부는
‘피고는 조카의 강압에 의해 성관계름
맺엇고 지금은 자신의 잘못올 깊이 단우치고
있는 점등올 참작햇다”고 밝혀다. 재판부는
((
특히
‘피고의 모든 허물올 물어두젯다는 ‘천
사표 남편’의 진슬한 요청올 받아들얹다”고
덧붙엿다.
숙모틀 강간한 조카
남편 몰래 낙태 수술발은 숙모
근데 조카을 사랑하게독
그러다 여자친구가 생긴 조카을 칼로 찌름
그리고 이 모든결 용서한 남편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