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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시어머니 화해시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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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량 시어머니 화해시길 수 없올까?
결혼한지 10년차고 아이는 들이야 남편이당은 이제
전우에 가깝지만 서로 아꺼주면서 잘 살고있어 그런데
요즘 한가지 고민 때문에 마음이 너무 불편해
연애 할 때부터 남편이량 시어머니 사이가 안족다는건
알고있없어 통화로 싸우는것도 여러번 들엇고 처음
나 소개시킬때도 우리집이 교회 안다니는 것 때문에
어머넘이 불편해하시니까 남편이 자리깨고 나와버리고
그랫거든
남편이 중학생 때 왕따을 꽤 심하게 당햇없대 참고
참다가 어머님께 말햇는데 ‘네가 예배 시간에 즐고
기도록 안해서 그런일이 생긴거다 피곤해도 새벽기도
가자’ 라고 하여고 그날부터 관계가 계속 안좋아켓나보
심치어 교회 간증? 간증기도? 시간에 남편일올
공개적으로 언급하면서 기도 안하면 이런일이
생긴다고까지 해버리섯대 타 지역에 계섯던 아버넘이
뒤늦게 알고 부부싸움 크게 하고 학교도 찾아가고
그랫다는데 깊게 파인 골은 채울수가 없없다고 하더라
그래도 아버넘이 중간에서 잘 조율하석고 (정말 좋은
분이섞어) 나도 남편 많이 달래서 어찌어찌 넘어가고
결혼까지 햇는데 근 사건이 터저버로어 아버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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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판정올 받으신거야 문제는 어머님 독단으로
무슨 기도치유? 자연치유? 같은걸 하시다가 병원으로
가신뒤에야 뒤늦게 남편한테 연락하섞어
남편이 너무 놀라서 온갖 인맥 다 씨가면서 임상까지
받으섞논데 결국 안되더라고 T 병원에서 너무 숫게
오여다는 말까지 해버려서 진짜 두 사람 관계가 어떻게
할 수가 없을만큼 험약해적어
아버님 가신지 3년이 지터는데 아직도 만나기만 하면
살얼음판이야 투명한 벽 같은게 몇결씩 잇는 것 같아
분명 바로 옆에 앉아있는데 어머님이 가끔 말걸어도
단답으로 대답하고 두세마디 이상 말걸면 나가버려
어머님은 아버님 가신뒤로 정말 뭐활까 그냥 놔버리신
것 같이 사서 남편 모르게 가끔 어머님댁에 들르는데
집은 갈수록 더러워지고 (전에는 진짜 어디 방송에
나오는 집 처럼 각이 잡혀있없어) 한번은 밥씀 냄새가
이상해서 열어빛더니 곰광이가 실처럼 늘어질 정도로
상해있없어 내가 자꾸 대화 해보려해도 찾아준건 너무
고맙지만 본인은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입을 다무서
남편도 마냥 괜찮지논 않아 어머님이량 싸우면 그날은
아예 잠울 못자 술올 정말 안마시는 사람인데 소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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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녕이나 마시고 새벽 내내 토하고 힘들어하다가 출근해
어머님과의 관계 때문에 생긴 반작용인지 우리 엄마한렌
너무너무 잘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엄마는 김서방
최고라고 하는데 솔직히 나는 이게 맞는건가 싶고
남편이 우리 부모님 때마다 철마다 챙기논거 볼수록
이상하게 마음이 무거워
최근에 우연히 어머님 건강상태률 알계없어
안종으실거라 짐작은 하고 있엿는데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이 심각하더라고 남편한테 말울 하고싶은데 차마 입이
안떨어진다 이대로 살다가 혹시라도 어머님 잘못되시면
남편 너무 힘들어활게 눈에 뻔히 보이튿데 월 활수가
없어
내가 화내고 정색해서라도 두 사람 잡고 억지로
상담센터 같은 긋이라도 가야활까? 너무 답답해
나도 교회 다니지만 (보험용으로 다남국 키) 남편 중학생 때 햇다
논 ‘기도 안해서 왕다 당한거다 + 교회 사람들에게 우리 아들 기도
안해서 왕다 당햇어요 ~’ 사건은 그냥 정신적 가정폭력 아년가 싶
음 상담센터 가더라도 봉합이 월 수 잇는 문제려나
근데 또 어머니 현재 상태가 저런거보면 우울증 같은것도 있어보
이논데 안종은 일 생기면 저 남편이 제일 힘들 것 같음
근0 진짜 어렵네 이런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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