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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최소 190,851마리에서 최대 246,762마리로 추정할
이 값을 서울시 전체 면적인 605.60 k에l 급하여 서울시
길고양이
개체
수름 최소 137,087마리 , 최대 138,605마리로 추산함
2017
엄청난 숫자가 줄없조?
가장 드라마틱하게 개체수가 줄었다고 주장하는 2013년 – 2017년 사이 이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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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조사 방법
실제 조사활동에 있어서는
목시
조사방법올 이용하여
길고양이의
주 활동
시간인
오후
6시에서
8시까지 | 조사하엿다. 해가 지거나 차 믿이나 지하실
같이 빛이 있어야
확인할 수 있는 경우름 위하여 랜련올 지니고 다니도록 하여으며 중복되는 개체록 확
인하기 위하여
사진올 찍어서 구별할 수 있는 것’ 확인 개체로
인정하엿고 사진올
찍지 못할 경우에는 간단한 특징(모색 성도자묘 여부 등)올 기록으로 남켜다(표 8). 2
인 혹은 3인
1조클 기준으로 조사틀 진행하엿고 최대한 많은 고양이틀 발견하기 위해
한 지역올 3번씩(총 3일) 조사히없다.
시간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2013년 조사에서는
길고양이의 주 활동 시간
인 오후 6시에서 8시까지 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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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조사방법
가 조사기간
길고양이의 활동습성올 고려하되 카메라 촬영 및 육안으로 고양이 개체
식별이 가능한 시간으로 선택
일올 3시간 전에 조사클 시작하여 개체 확인의
효율성올 높임
N55
{연65 201709
조사 방법은 똑같아요 눈으로 보고 세는 거
근데 2017년에는 일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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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고양이논 야행성이고 기본적으로 은밀하 동물이라
사람에게 친밀한 애들 아니면 찾기가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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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조사 시간이 멋대로 바뀌면
추적 조사로서 가치가 있다고 보기도 힘들지만 (심지어 장소도 일부바뀝니다)
무엇보다
고양이는 야행성 동물
입니다.
낮에는 별로 안 보이던 개체들이 해질녘 되면 집단으로 어슬렁 어슬렁 다니기 시작하죠.
근데 일몰 후 시간대에서 조사하다가 일몰 전으로 조사 시간을 바꾼다
이러면 당연히 눈에 보이는 개체수는 줄겠죠
당연히 그를 바탕으로 계산된 개체수 추정치도 줄어들겠죠
실제 개체수가 줄었는지와는 상관없이요.
이건 서울시와 연구자들이
고양이의 기본적인 생태도 모른다
고 봐야 할까요
[팩트체크] 서울시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실효성 없다
https://m.inven.co.kr/board/webzine/2097/2108577
고래 셀 때 쓰는 방법을 고양이 셀 때 쓴다고
https://m.inven.co.kr/board/webzine/2097/2222398
“TNR 효과 보나
https://m.inven.co.kr/board/webzine/2097/2223177
서울시, 산수는 할 줄 알고 세금낭비하나요
https://m.inven.co.kr/board/webzine/2097/2220015
이 외에도 조사 방법의 여러 문제점이 영상에 지적되고 있고,
이전에 제가 쓴 글에서도 여러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TNR이 효과가 없다는 학계의 주류 연구들을 무시하고
세계에서 유일하게
정부 차원에서
연간 수백억의
세금 낭비
하는 사업의 근거가 이렇습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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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덕후 Korean Birder
13 hours ago (edited)
환경부 국립공원 들고양이 관리 지침 개정 예고가 진행
중입니다.
요약
환경부 국립공원 들고양이 앞으로 이렇게 관리
하켓다.
7
TNR(중성화 수술 후 포획햇던 장소에 다시 방사)올
최우선으로
2 포획한 긋이 ‘핵심보호구역’인 경우에는 다른 곳으로
방사 가능
3 방사하기 어려운 경우 동물보호기관 이송 분양 장려
홍보 사업
4
기관으로도 이송이 불가한 경우 안락사 (협의회 결정
올 거처야함)
5 협의회 구성 (동물보호단체도 들어감)
랫맘 대디 및 동물보호단체들은 환경부 들고양이 관리
지침에서 안락사름 삭제하고 TNR로만 관리하라여 줄
기차게 민원올 넣어왕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예고권 관리지침에는 이러한 요
구 사항이 대부분 반영되어 짓는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분들은 새롭게 개정월 관리지침에 대해 어떻게 생
각하시나요?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2월 5일(월)까지 의견 제출이 가
능합니다.
이번에 이대로 진행하게 되면 3년 뒤에나 재검토름 한
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올 환경부 자연보전국 생물다양성과에
전달 부탁드립니다:
행정예고 게시물 참고 –
https:Ilopinion lawmaking go krlgcoml
<알아야할 배경 지식>
고양이논 생태계 교란올 일으키논 외래종인가? -> Yes
중성화지 하면 사냥을 안 하느가? -> No
중성화로 개체수 감소가 되는가? -> No
감사합니다
가장 심각한 건 이게
침입외래종의 생태계 교란 문제를 방치
하는 데 쓰인다는 거죠.
작년 환경부는 원래 들고양이에 대한 총기 사용과 포획 안락사하는 내용을 담은 들고양이 포획 및 관리지침을
총기 사용을 빼고 안락사를 사실상 불가능하게 만든 들고양이 관리지침으로 개악
했습니다.
바로 저 TNR을 기본 방침으로 만들면서요.
1994년 환경부 지정 이래 생태계 교란을 이유로
유해조수 지위였던 들고양이
가
(2005년에 야생화된 동물이라고 이름은 바뀌었습니다만)
동물보호법 상의 여타 동물보다도
더 보호받는 지위로 격상
된 순간이었죠.
고양이의 생태적 위해성은 94년 때보다 훨씬 더 심해졌는데도요.
이게 캣맘, 동물단체 등 사짜들과 TNR이라는 유사과학에 놀아나는 한국 생태 정책의 현 주소입니다.
하긴 무속과 사이비에 놀아나는 거나 이거나 다를 게 없네요.







